전현무 아나, 알고 보니 엄친아? '전설'로 불린 과거

기사입력 2010.12.14 8:21 AM
전현무 아나, 알고 보니 엄친아? '전설'로 불린 과거


 


[TV리포트 온라인 기자] KBS 전현무 아나운서의 우월한 스펙이 화제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그래도 방송에서 잘난척 하는 모습을 한 번도 못본 것 같다" "색다른 반전인 듯. 전현무의 새로운 매력을 봤다" "보기와 달리 엄친아였네" 등 폭발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앞서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생생 정보통' 등 다양한 프로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핳고 있는 전 아나운서가 우월한 스펙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전 아나운서는 2003년 YTN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후 조선일보에도 동시에  합격해 언론사 입사 지망생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불리기도 했다.

한편 전 아나운서는 YTN 앵커로 입사하면서 '조선일보를 그만두고'라는 글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