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이아, ‘슈가맨’ 오늘(4일) 녹화중…10대 판정단 참여

기사입력 2015.11.04 4:59 PM
[단독] 다이아, ‘슈가맨’ 오늘(4일) 녹화중…10대 판정단 참여

[TV리포트=황지영 기자] 걸그룹 다이아 10대 멤버들이 ‘슈가맨’ 나들이에 나섰다.

다이아는 4일 녹화가 진행중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이아 멤버 중 10대인 은진, 채연, 예빈만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진 채연 예빈은 1997년생으로 다이아 팀의 막내. 이들은 ‘슈가맨’ 10대 판정단으로 활약한다. 가요계 선배들의 노래를 듣고 아는 노래인지 아닌지 공유하는 역할이다. 또 최종적으로 2015 역주행송에 대한 투표도 진행한다.

한편 다이아는 지난 9월 15일 데뷔 앨범을 발매, ‘왠지’로 활동 중이다.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슈가맨’은 가요계에 짧은 전성기를 남기고 사라졌지만, 누군가의 가슴 속에 달콤하게 남아있는 슈가맨의 히트곡을 2015년 버전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