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헨리 "소지섭 때문에 힘들다" 왜?

기사입력 2015.11.12 2:01 AM
'오마이비너스' 헨리 "소지섭 때문에 힘들다" 왜?

'오마이비너스' 헨리 "소지섭 때문에 힘들다" 왜?

[TV리포트=편집국 기자] '오마이비너스' 헨리가 소지섭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형석PD,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 성훈, 헨리 등이 참석했다.

헨리는 "소지섭 때문에 힘들다. 촬영 들어가기 1시간 전에 도착해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헨리는 "50분 일찍 도착했는데 소지섭과 함께 도착했다. 그 이후로 1시간 일찍 촬영장에 도착한다"라고 설명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소지섭)와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의 몸매가 된 여자변호사(신민아)가 만나, 감춰져 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힐링 로맨틱코미디'다. 소지섭, 신민아,정겨운, 유인영, 헨리 등 출연하며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편집국 기자 newsteam@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