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망가져도 러블리…"예쁨은 숨길 수 없어"

기사입력 2015.11.20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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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의석 기자] 배우 신민아의 '오 마이 비너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신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신민아의 '오 마이 비너스' 스틸컷으로 분장으로 뚱뚱해진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의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민아가 강주은 역으로 출연하는 KBS-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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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골목식당’ 야채곱창집, 준비 없이 손님 받았다 진땀... 백종원 “적응부터 했어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공릉동 야채곱창집이 준비 없이 가게 문을 열었다 낭패를 본 가운데 백종원이 “그러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쓴 소리를 했다.26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선 솔루션 3주차를 맞은 야채곱창집 영업기가 공개됐다.‘골목식당’ 방송 후 야채곱창집은 문전성시를 이룬 바. 가게 문을 열자 홀은 순식간에 손님들로 가득 찼다. 이에 김성주는 “곱창을 팔만한 컨디션이 아닌데”라며 우려했다.그 말대로 야채곱창집 사장은 직화 초벌을 생략한 채로 철판에 곱창을 구웠다. 대량 조리를 하며 “진짜 엉망이다”라며 한숨도 쉬었다.추가 주문엔 홀도 주방도 꼬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쌀조차 씻지 않은 상황. 자연히 사장 부부의 얼굴에선 웃음이 사라졌다.맛 평가는 어떨까. 초벌직화를 거치지 않은 야채곱창에 손님들은 특색 없이 무난하다고 평했다.뒤늦게 본부에 합류한 백종원은 “어떻게 하려고 손님을 받았나. 감당 안 될 텐데”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나아가 “저렇게 손님들을 받으면 뭘 고치지 못한다. 그래서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거다. 빨리 빨리 해야 하니까 가르친 대로 할 시간이 없다. 그러니 손님을 덜 받더라도 새 방식에 적응을 하고 이겨내면서 서서히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