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화보 통해 과감한 변신 "진짜 승아 맞아?"

기사입력 2010.12.22 10:56 AM
윤승아, 화보 통해 과감한 변신 "진짜 승아 맞아?"

 

[TV리포트] MBC 일일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출연 중인 탤런트 윤승아가 화보를 통해 ‘파티퀸’으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윤승아는 최근 ‘파티 판타지(Party Fantasy)’ 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총 6가지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시도해 매 컷마다 180도 다른 모습을 연출해 냈다. 특히 파격적 히피펌에 브라운 아이섀도가 시선을 끄는 ‘글램 펑크’ 테마에선 80년대의 복고적인 무드를, 사랑스러운 오렌지와 핑크 컬러의 ‘스위트 러블리’에선 여신 포스를 과시했다.

또한 날렵한 블랙 아이라인과 비대칭 헤어의 ‘어번 시크’에선 수트를 착용해 매니시한 모습을 연출, 모두 동일 인물임을 의심케 할 만큼 각기 다른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이 같은 대변신에 소요된 시간은 총 12시간, 윤승아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 스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  ‘파티 퀸’으로 변신한 윤승아의 메이크업 화보는 패션 매거진 하이컷 43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