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정상회담’ 前멤버 로빈, 3MC와 재회…29일 녹화

기사입력 2015.11.30 11:44 AM
[단독] ‘비정상회담’ 前멤버 로빈, 3MC와 재회…29일 녹화

[TV리포트=황지영 기자] '비정상회담' 전 멤버 로빈 데이아나가 다시 녹화장을 찾았다.

지난 29일 JTBC '비정상회담' 녹화장에는 로빈이 모습을 드러냈다. 녹화에서는 최근 프랑스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은 '비정상회담' 초창기 멤버로, 프로그램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오랜만에 다시 '비정상회담' 스튜디오를 찾은 로빈은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만나 반가움을 드러냈다는 후문.

로빈 측 관계자는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MC들, 멤버들, 제작진 등과 안부를 주고받으면서 화기애애하게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로빈이 출연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7일 방송 예정이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JTBC '비정상회담' 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