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의 부활, ‘내딸금사월’ 최고 시청률 경신

기사입력 2016.01.25 7:38 AM
송하윤의 부활, ‘내딸금사월’ 최고 시청률 경신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송하윤의 부활이 ‘내 딸 금사월’의 최고 시청률을 이끌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김순옥 극본, 백호민 연출) 41회는 32.2%(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1.3%에 비해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주오월(이홍도/ 송하윤)가 나타나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말미 등장한 오월이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5.9%, KBS1 ‘장영실’은 14.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내 딸 금사월’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