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심해지는 알츠하이머 증세…'충격'

기사입력 2016.02.11 10:44 PM
'리멤버' 유승호, 심해지는 알츠하이머 증세…'충격'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유승호가 점점 심해진 증세를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18회에서는 갑작스런 알츠하이머 증상에 당황한 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우(유승호)는 인아(박민영)의 가족들과 함께 피자를 먹었다. 

그러던 중, "우리 아빠도 피자를 좋아하신다. 한 판 포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모두가 놀란 눈치. 실수를 알아 챈 진우는 서둘러 자리를 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