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유선 "이끼때보다 남자배우들이 어려서 좋았어요"

기사입력 2011.01.10 6:04 PM
[T포토] 유선 "이끼때보다 남자배우들이 어려서 좋았어요"

[TV리포트 김재창 기자] 10일 오후 2시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글러브'(감독 강우석/제작 시네마서비스) 언론시사회에서 유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초 청각장애 야구부인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를 모티브로 재구성한 '글러브'는 장애를 지니고 있지만, 야구에 대한 꿈을 가지고 끝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휴먼드라마이다. 개봉은 오는 20일.

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