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전속계약 “회사 색깔-음악 성향 맞았다”

기사입력 2016.02.22 11:32 AM
주니엘 전속계약 “회사 색깔-음악 성향 맞았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주니엘이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오전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주니엘과 최근 계약을 맺었다. 우리 회사의 색깔과 주니엘의 음악적 성향이 잘 맞았다. 소속 가수 윤하와도 주니엘이 친분이 있어 여러모로 좋았다”고 밝혔다.

올해 초 데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끝낸 주니엘은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하기 위해 고심했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앞으로 행보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C9엔터테인먼트와 손잡기로 결정한 것. 해당 소속사에는 윤하를 비롯해 정준영, 치타 등이 소속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컴백 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 부분은 없다. 하나씩 맞춰가며 주니엘이 좋은 음악으로 컴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주니엘은 2012년 데뷔 후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