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유하나, '수줍게 입장하는 재벌 상속녀'

기사입력 2011.01.18 4:12 PM
[T포토] 유하나, '수줍게 입장하는 재벌 상속녀'

[TV리포트 김재창 기자] 18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연출 김철규, 극본 장현주 서희정)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유하나가 포토월로 걸어가고 있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에서는 드물게 전편이 사전제작으로 촬영됐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괜찮아, 아빠 딸'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