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광청 ‘끝.발.원정대’ 모집. 캐나다 무료 여행 도전!

기사입력 2016.04.25 5:15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경미 기자] 캐나다관광청은 영향력 있는 블로거를 대상으로 ‘끝.발.원정대’를 모집 중이다. ‘끝.발’이란 ‘캐나다. 끝없는 발견’의 앞 글자를 줄인 것으로, ‘좋은 끗수가 잇따라 나오는 기세’라는 의미의 한글인 ‘끗발’과도 발음이 유사하다.



‘끝.발.원정대’로 발탁되면 광활한 아름다움을 지닌 캐나다의 대자연을 즐기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끝.발.원정대’는 이번으로 9기를 맞았으며, 각 블로거의 블로그 테마와 여행 스타일을 반영해 캐나다의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즐길거리에 도전할 예정이다.



‘끝.발.원정대’ 지원방법은 개인 블로그에 캐나다 끝.발.원정대에 도전하는 이유와 캐나다에서 발견하고 싶은 것 등을 올리고, 별도로 마련된 지원서를 캐나다관광청에 제출하면 된다.



여행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라면 캐나다를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끝.발.원정대’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김경미 기자(abc@tvreport.co.kr) / 사진=캐나다관광청

연예 박슬기, 21일 득녀…"무럭무럭 키우겠습니다" [전문]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엄마가 됐다. 박슬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1월 21일 오후 5시 5분 내딸 방탄이 드디어 세상밖에 나온 날. 내가 엄마 된날. 걱정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낳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자연분만으로 방탄이를 만나고 싶어 이틀간 유도분만을 시도했지만 주수보다 다소 작은 우리 방탄이가 버거워하여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2.53kg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운 우리 방탄공기 저희 방탄모 방탄부가 잘먹이고 잘돌봐서 무럭무럭 키우겠습니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7월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다. -다음은 전문2020년 1월 21일 오후 5시 5분 내 딸 방탄이 드디어 세상 밖에 나온 날. 내가 엄마 된 날. 걱정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낳았습니다.자연분만으로 방탄이를 만나고 싶어 이틀간 유도분만을 시도했지만 주수보다 다소 작은 우리 방탄이가 버거워하여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2.53kg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운 우리 방탄공기 저희 방탄모 방탄부가 잘 먹이고 잘 돌봐서 무럭무럭 키우겠습니다.41주 동안 엄마 뱃속에서 고생했어 아가. 감동 감사 행복 엄마 아빠 책임감 육아스타그램 예약 BTAIR.방탄이는 자는중, 박슬기는 회복중.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연예 '아내의 맛' 김현숙♥윤종, 광어 양식장→열무 밭…멀티 품앗이 [콕TV]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김현숙이 광어 밥주기에서 김장까지, 멀티로 해냈다.21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 윤종 부부의 제주도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김현숙, 윤종 부부는 제주도를 순회했다. 아침부터 김현숙은 "회가 먹고 싶다"며 오션뷰 횟집을 기대했다.그러나 대반전이 일어났다. 윤종은 맛집이라며 김현숙을 자신의 친구 집으로 이끌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광어 밥주기 품앗이로 나서게 된 것. 이게 다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광어 잡기에 나섰다. 김현숙은 시종일관 불평을 하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일과를 마친 후, 드디어 광어를 영접하게 됐다. 김현숙은 역대급 먹방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기도. 먹방 후에는 2차 품앗이에 나섰다. 밭으로 나가 열무를 뽑은 것. 열무 김치를 담구기 위함이었다. 내친김에 열무 다듬기까지 끝마쳤으며, 열무 김치 완성 후에는, 열무 비빔밥 먹방까지 선보였다. 김현숙은 "첫 김장이었다"며 "내가 선택한 도라지 배즙 덕분에 성공했다. 자신감이 샘솟는다"고도 자신감을 빛냈다. 함께 일한 이웃들 역시 "이전에는 김장을 성공하지 못했다. 김현숙 덕분"이라며 거들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육아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진화는 독박육아에 나섰고, 이때 딸이 사고를 친 것. 이는 부부 싸움으로 이어졌다. 함소원은 잔소리 폭격을 멈추지 않았고, 진화는 끝내 집을 나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연예 ‘불청’ 조진수, 양수경과 듀엣 꿈 이뤘다... 김승진, ‘스잔’으로 떼창성공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조진수와 양수경의 꿈의 콜라보에서 김승진의 ‘스잔’ 무대까지. 1980년대를 달군 청춘스타들의 보이스에 ‘불청’이 환호와 떼창으로 물들었다.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조진수 김승진 양수경의 청춘 여행기가 공개됐다.식사 후 마당콘서트가 펼쳐진 가운데 조진수가 비장한 얼굴로 무대에 섰다. 이 자리에서 조진수는 “전부터 양수경과 같이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 계속 생각했다. 오늘 그걸 이루게 된 것 같다”며 양수경에 손을 내밀었다. 양수경은 이에 흔쾌히 응했다.이어 두 남녀는 ‘당신은 어디 있나요’를 노래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양수경의 감성 보이스에 조진수의 미성이 더해지면 기대 이상의 콜라보 무대가 완성됐다. 양수경은 원키로 노래를 소화한 조진수에 “정말 잘했다”며 칭찬을 보냈다. 청춘들도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김승진은 화려한 무대 의상을 차려 입고 등장해 ‘원조 오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히트곡 ‘스잔’에서 ‘유리창에 그린 안녕’까지, 그 시절 감성이 가득한 김승진의 무대에 청춘들은 환호했다. 특히나 이재영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웃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