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에릭 동거시작, 전혜빈 드디어 등장[TV종합]

기사입력 2016.05.10 1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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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과 에릭이 본격 동거에 나섰다. 그 사이 예쁜 오해영 전혜빈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악연에서 서로 교감하는 사이로 발전한 오해영(서현진 분), 박도경(에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오해영과 도경. 도경은 자신의 실수로 오해영이 한태진(이재윤 분)과 파혼한 사실이 밝혀질까 노심초사했다. 오해영에게 "이 집에서 나가라"라고 선포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마음을 연 계기가 있었다. 오해영은 도경에게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과 얽힌 학창시절을 털어놨다. 오해영은 "학교 다닐 때 오해영이 두 명이었다. 다른 오해영은 굉장히 잘나갔다. 걔 옆에만 가면 나는 그냥 들러리였다"고 털어놨다. 오해영이 언급한 예쁜 오해영은 도경을 결혼 당일 바람 맞힌 전 여자친구다.



이어 오해영은 "난 내가 여기서 조금만 더 괜찮아지길 바랐던 거지 걔가 되길 원한 건 아니었다"라며 "결혼식 전날 차이는 게 아무 일도 아니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며 오열했다.



이에 도경은 "세상이 나한테 사망선고 내린 기분. 우주에서 방출된 기분. 그게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니냐"라고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오해영은 "미안해요"라고 사과하며 도경과 동질감을 느꼈다.



특히 도경은 오해영을 괴한으로부터 도와주는가 하면 여자 혼자 사는 집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 자장면 배달부 앞에서 남자친구 연기를 하는 등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오해영의 집 현관입구에 남자 신발을 갖다놓기도 했다. 도경은 오해영에게 "그냥 여기 살아라"라고 했다. 오해영도 그런 도경이 내심 싫진 않은 눈치였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N '또 오해영' 방송 화면 캡처

연예 여자친구가 프로필 사진에 당신의 사진을 절대 걸어놓지 않는 이유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내 소중한 여자친구.하지만 당신의 마음과 달리 여자친구는 SNS는 물론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도 당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도대체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다면 아래 소개될 영상에 주목해보자.지난 5월 26일 유튜브 채널 '스물스물'에는 '여자가 남자친구 사진으로 프사 안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유튜브 '스물스물' 채널해당 영상에서 스물스물 멤버들 대부분은 여자의 이 같은 행동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먼저 지윤과 승훈, 아영과 재원은 "무조건은 아니지만 무관심의 표현일 수 있다", "남자친구를 보여주는 게 창피하다고 생각해서"라는 입장을 전했다.더 나아가 도화와 지태는 "전 남자친구를 만날 때는 사진을 올렸는데 지금 내 사진을 안 올리고 있다면 차이를 둔 거다. 전 남자친구는 마음에 들었지만 지금은 별로인 경우"라는 의견을 덧붙였다.유튜브 '스물스물' 채널이어 도화는 "애초에 사귈 마음이 없었는데 한순간의 감정으로 사귀게 된 경우에도 금방 헤어질 걸 알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부정적인 의견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스물스물 멤버들은 물론 원래 사진을 SNS나 프로필 사진에 올리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또한 지윤과 승훈은 직장인의 경우 일 때문에 사진을 올리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유튜브 '스물스물' 채널이에 대해 승훈은 "괜히 관심 안 가져줬으면 좋겠는데 괜히 '이거 OO씨 여자친구야?'라며 관심을 받게 된다"라고 말했다.특히 남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의 경우 보는 사람이 그 사진을 보고 "이 사람은 여자친구 만나니까 엄청 밝아지네"와 같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의견도 더했다.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전체적으로 공감을 표현했다.그러면서 "부모님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경우에도 사진을 올리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도 덧붙였다.한편 유튜브 채널 '스물스물'은 20살이 되어 궁금했던 것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금손 유튜버가 만들어낸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비 '깡' 피규어'시력 -12'에서 '1.0'으로 확 끌어올려 준 '렌즈삽입술' 실제 후기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
연예 이렇게 맛있는 콩국수를 팔아줘서 고마운 ‘진주집’ ‘‘진주집’을 알게된 이후로 콩국수 러버가 됐다!’2014년 대학교 4학년 어느 날 '진주집'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대학생 기자단에서 알게 된 S은행 지점장께서 “엄청 맛있는 국수를 사주겠다”며 진주집에 데려가 주셨다. 여의도백화점 지하에 본관과 별관이 마주 보고 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었다. 당시엔 이렇게 생각했다. ‘이렇게까지 먹어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진주집을 알게 해준 지점장님께 너무너무 감사해 하고 있다!원래는 콩국수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첫 방문에는 비빔국수를 주문했다. 하지만 진주집은 콩국수가 ‘찐’이라는 걸 알게 됐고, 매년 콩국수를 먹으러 여의도로 향한다!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도 2018년 진주집 콩국수 먹방을 하면서 “원래 콩국수 싫어하는데 진주집 콩국수 너무 사랑한다”며 4인분을 흡입했다. 당시 누리꾼들은 “싫어하는 거 치고 너무 맛있게 드시는 거 아니냐”며 폭소했다. 그런데 진짜 입짧은햇님이 왜 이런 말을 하면서 폭풍 흡입을 했는지 정말 잘 알고 있다. 나도 그랬기 때문이다.‘메뉴 하나하나 다 맛있는 ‘진주집’’진주집 메뉴는 4가지다. 닭칼국수, 비빔국수, 냉콩국수, 접시만두! 하 솔직히 김치도 메뉴에 넣고 싶을 정도로 완벽하다. 비시즌에는 콩국수가 메뉴에서 사라지고 떡만둣국 등 다른 메뉴가 올라오지만 대부분 대표 메뉴를 찾는다. 나는 대표메뉴를 다 먹어봤다. 메뉴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진주집 리뷰를 시작한다!비린 맛 1도 없이 고소하고 진한 ‘냉콩국수’진주집에서 딱 한 가지만 먹어야 한다면 냉콩국수를 주문한다. 얼음 한 덩이 들어가지 않는 걸쭉한 콩물인데 한입 먹는 순간 체온이 싹 내려가는 느낌이 든다. 그만큼 매우 시원하고 부드럽다! 어떻게 콩물이 이렇게나 풋내 없이 고소하고 맛있는 건지... 참나...! 약이다 약~!면 또한 탱탱하고 콩국이 잘 스며들어서 '후루룩후루룩' 잘 넘어간다. 다만 면을 적게, 국물을 많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나를 포함한 주변 사람들은 진주집에서 콩국수를 먹을 때 국물을 위주로 먹는다. 다이어트할 때도 진주집에서 콩국수 한 그릇을 시켜 국물을 ‘허버허버’ 마시고 면은 아주 양심껏 먹었던 기억이 있다.짜지도 않고 딱 적당히 익은 ‘김치’진주집 보쌈김치는 사랑이다. 플라스틱 접시에 돌돌 말린 김치가 딱 얹어서 나오는데 해체하기 싫을 정도로 자태가 곱다. 가끔 ‘반찬 재사용하면 어떡하지’라는 의심이 드는 식당이 있는데 여기는 이렇게 내어주시기 때문에 100% 신뢰하고 먹는다.눈으로 보기엔 양념이 과해 보이지만 먹어보면 짜지도 않고 적당히 익어서 콩국수와 정말 잘 어울린다. 가끔은 김치를 먹으려고 콩국수를 먹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김치를 많이 먹게 된다. 김치의 매력에 푹 빠져 한 접시 더 달라고 부탁을 하면 너무나도 친절하게 김치를 리필해 주신다. 퀄리티가 좋아서 공짜로 리필하는 게 미안할 정도이다.국숫집에서 가장 중요한 건 김치의 숙성도이다. 진주집은 늘 김치 숙성도가 일관적이다. 어느 날은 시큼한 맛이 나고, 어느 날은 너무 겉절이 같았다면 매일 복권을 긁는 마음으로 방문했을 거다. 하지만 진주집의 김치는 매일 같은 숙성도이기 때문에 고마울 따름이다.김치를 더 맛있게 먹으려면 ‘접시만두’를 추가해야지김치를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는 육즙 가득한 접시만두를 시킬 수밖에 없다. 만두도 직접 빚는다고 하는데 피는 얇고, 고기소는 육즙이 가득해 촉촉하다! 간장을 따로 내어주시긴 하지만 부족한 간은 김치로 메우는 게 취향에 맞는다.두 명이서 적당히 먹고 싶은 날엔 콩국수 한 개에 접시만두를 먹으면 딱이다. 콩국수가 만두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만두도 콩국수의 고소함을 해치지 않기 때문에 환상의 콤비다.나의 첫사랑 비빔국수~ 겨울에는 너야!처음엔 비빔국수 때문에 진주집을 좋아하게 됐는데 요즘엔 콩국수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문을 하지 않는다. 비빔국수의 양념이 콩국수의 매력을 해치기 때문이다.(ㅠ.ㅠ)하지만 콩국수를 팔지 않는 시즌에 방문하거나, 일행이 콩국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비빔국수를 시켜야 한다! ‘달달하다’ ‘고소하다’ 이러한 특징 없이 딱 비빔국수의 정석이다. 넓게 썬 오이 고명은 비빔국수의 시원함을 더해준다.의외로 마니아층 있는 ‘닭칼국수’진주집의 여름 주력 메뉴가 콩국수라면 겨울엔 닭칼국수다. 개인적으로 고기 국수를 선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주집 마니아로서 모든 메뉴를 먹어봐야 하지 않겠냐는 동생의 제안에 한 번 주문해 봤다.채 썬 파가 듬뿍 올라가고 직접 빚은 만두 2알이 함께 들어간다. 찢은 닭고기도 적당량 있어 중간중간 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한우 사골국물과는 또 다른 깔끔한 맛이 느껴지는데, 양념장을 살짝 풀어 닭고기 고명을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아주 좋다. 뜨거운 국물이 생각날 때 적당한 메뉴이다. 만두도 있기 때문에 따로 접시만두를 시키지 않아도 된다.‘음식 나오는 속도가 ‘패스트푸드급’인 진주집’아무리 맛있어도 직원이 무례하고 매장이 정신없으면 잘 가지 않게 된다. 하지만 진주집은 손님이 많은 만큼 직원도 충분히 채용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서너 번을 불러도 ‘잠시만요’라는 답변을 들으면 손님도 지치기 마련인데 직원 수가 꽤 많은 편이라 테이블 케어가 잘 된다.또한 숙련된 맛집답게 체계적이라 음식이 패스트푸드보다 빨리 나온다는 장점도 있다. 차가운 국수를 먹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회전율도 좋다. 처음엔 긴 줄을 보고 놀랄 수 있지만 금방 빠지는 걸 알기에 기다렸다가 먹는 사람들이 많다.올해도 콩국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걸쭉하고 부드러운 콩국을 좋아한다면, 아니 혹시 콩국수의 세계로 입문하고 싶다면 여의도 진주집을 추천한다.콩국수 1만1000원접시만두 9000원비빔국수 9000원닭칼국수 9000원위치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여의도백화점 지하1층에디터 YOUNG kimgaong@donga.com초여름밤 필요한 건 시원한 맥주, 그리고 바삭한 튀김 안주건강한 재료에 칼로리도 낮은 빵 '비건 베이킹'택배상자 찜찜하면 24시간 지나 개봉하세요
연예 점심 한 끼만 3시간 동안 먹으며 또 주작 방송(?)한 유튜버 입짧은햇님 점심 한 끼만 3시간 동안 먹으며 또 주작 방송(?)한 유튜버 입짧은햇님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또 한 번 어마어마한 식사를 선보이며 '주작 방송'(?)의 기원을 열었다.지난 31일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자신의 채널에 앞서 28일 방송된 생방송 녹화본을 편집해 게재했다.해당 영상의 제목은 '햇님의 점심 한 끼 먹방'으로 이를 처음 본 시청자들은 제목처럼 입짧은햇님이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했다.유튜브 '입짧은햇님' 채널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의 예상은 모두 빗나갔다.이날 입짧은햇님은 가볍게 항정살 400g과 삼겹살 400g으로 점심을 시작했다.대략 4인분을 넘는 어마어마한 고기 양. 이를 가볍게 해치운 햇님은 이어 치킨 한 마리를 가볍게 먹어치웠다.유튜브 '입짧은햇님' 채널속을 달랠(?) 겸 과자 한 봉지를 해치운 햇님은 이어 치킨 브리또, 쉬림프 타코, 버팔로 윙, 칠리 콘 카르네, 아이스크림, 육회비빔밥, 언양불고기 2인 세트 등을 차례로 격파했다.그러면서도 햇님은 "지금은 점심이니까 저녁은 따로 먹어야죠"라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유튜브 '입짧은햇님' 채널무려 3시간에 걸쳐 점심 한 끼를 때운 햇님이 이날 배달음식에 쓴 돈은 무려 16만 2천 원, 이마저도 티본스테이크를 제외한 가격이다.충격적인 햇님의 점심 식사에 시청자들은 "점심 보러 왔는데 끝나니까 저녁이 됐다", "한 끼가 아니라 일주일 동안 먹은 양 아닌가요?", "매번 볼 때마다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시청자들을 위해 3시간짜리 점심 식사를 19분으로 줄인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폭풍 먹방 쇼를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금손 유튜버가 만들어낸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비 '깡' 피규어'시력 -12'에서 '1.0'으로 확 끌어올려 준 '렌즈삽입술' 실제 후기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
연예 ‘조울증’을 이기는 마음의 기술 5 살다보면 어느 정도의 우울한 느낌이나 들뜬 기분을 누구나 경험합니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기분을 어느 정도는 조절할 수 있어서 극단적으로 기분이 좋거나 나쁜 상태에 이르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내 안에 ‘조울증’이라는 여우가 살고 있다면 이야기는 다릅니다.예를 들면, 우울한 기분 때문에 결근을 한다거나, 꼭 봐야 할 중요한 시험을 보지 않기도 합니다. 반대로 뜻밖의 횡재로 기분이 들뜨면 충동적으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써서 파산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스스로 기분을 조절하지 못해서 일과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내 안에 ‘조울증’이라는 여우가 살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만약 그렇다면 그 ‘조울증’이라는 여우를 다루고, 돌보는 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조울증을 이기는 마음의 기술 5’01. 말하라조울증은 극단적인 감정의 변화로 스스로 이겨 내고자 하는 의지조차도 힘겨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간이 길어지면 직장생활은 물론 가정에서도 일상이 요동을 치면서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합니다.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기분의 고저가 심해지면서 울렁증이 심해지고 결국엔 사람들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가깝게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02. 둔감하라조울증은 기분이 고양된 상태에서 문제 상황에 부딪히면 쉽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외부의 자극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거나 낙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스트레스가 예상되는 상황은 피하고, 외부의 자극에 얼마쯤 둔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03.기록하라하루에도 감정기복이 급격하게 요동친다면 기분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일간, 주간, 월간 등 다양한 시간대에 따라 기분상태를 적어보면 자신의 기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관찰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분변화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면 무작정 자신의 기분을 억압하거나 무절제하게 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04. 생활하라수면시간, 식사시간, 운동 등 일상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과 마음에도 리듬이 있습니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은 이런 리듬을 깨뜨려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결과적으로 감정기복을 더 자극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양쪽의 날개와 같습니다. 한쪽 날개에 이상이 생기면 정상적인 비행이 불가능합니다. 몸의 날개, 마음의 날개가 균형을 이루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야 합니다.05. 용기내라감정기복이 심한 자신을 보면서 낙담하고 지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상태일 뿐입니다. 현재 자신의 상태를 용기 있게 인정하고 적절히 대응한다면 분명 좋아질 수 있습니다. 내 안에는 나를 돌볼 수 있는 큰 힘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나 자신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섣불리 자책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본 내용은 조울증에 관한 심리만화 <내 기분은 변화하는 중입니다>의 일부분입니다.국가가 '픽'한 둘째이모 김다비취업 대신 ‘블로그’ 선택한 청년 “월수입 700~1000만 원”중국집 알바생들이 먹는다는 짜장면 레시피는?
연예 밀가루 맛 아니야, 고급진 과일향에 취향저격당한 곰표맥주 리뷰 ‘예쁘긴 한데, 맛은 있으려나?’곰표밀가루로 유명한 대한제분이 수제맥주 회사 세븐브로이와 콜라보해서 '곰표맥주'를 내놓는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감상은 딱 저랬다. 패딩, 화장품, 치약, 팝콘… 전혀 관계 없어 보이는 상품들과 어떻게든 연결고리를 찾아내어 콜라보해 온 곰표가 이번에는 맥주에까지 손을 대다니. 밀가루회사와 맥주의 관계는 무엇일까? 이번 콜라보 맥주가 ‘밀맥주’ 라는 걸 알고 의문은 좀 풀렸지만 그래도 맛에 대한 의심은 여전했다.‘반짝상품인 줄 알았는데 ‘찐(진짜)’ 이었네’하지만 한때의 유행이겠거니 하고 넘어가기에는… 패키징이 너무나도 내 취향이었다. 실속보다 ‘갬성’을 중시하는 소위 인싸템, 인싸문화에 은은한 반감을 품고 살아가는 에디터LEE지만, 인정할 건 인정한다. 디자인이 내 취향이었다(중요하니까 두 번 말합니다).마셔 보니 심지어 맛까지 좋았다. 적당히 화제성만 노린 상품인 줄 알았는데 진짜배기였던 것이다. 다행히도 곰표맥주의 반전 매력을 느낀 것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함께 시음한 29스트릿 에디터들도 모두 좋은 평을 내놓았다. 술 좀 마신다는 에디터도, 술에 약한 에디터도 고루 후한 점수를 주었다.‘우리나라 밀맥주’ 곰표맥주500ml / 알콜도수 4.5%4캔에 1만원, 1캔당 2500원*CU편의점 단독출시곰표맥주 원료는?(정말로 밀가루가 들어있다)정제수, 보리맥아(독일, 네덜란드), 밀(외국산/독일, 네덜란드), 밀가루(국산), 홉(독일), 혼합제제(유화제, 패션후르츠추출물, 복숭아추출물, 파인애플추출물), 효모(벨기에), 효모영양제‘과일향기, 부드러운 맛, 깔끔한 목넘김’캔을 따자마자 과일바구니 포장을 벗긴 것처럼 화사한 향기가 풍긴다. 복숭아🍑와 파인애플🍍, 열대과일이 뒤섞인 것 같은 달콤하면서도 맑은 냄새다. 은은하게 꽃 향기가 풍기면서 잘 만든 수제맥주라는 인상이 강하게 다가온다.잔에 따라 마셔보니 일단 ‘시금털털’한 맛이 나지 않아 마음에 들었다. 과하게 달지 않아 균형이 잘 맞는 느낌이었다. 탄산 기포가 조밀해 시원하면서도 목에 자극없이 술술 넘어갔다. 평소 호가든, 블랑 같은 과일향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스럽게 입에 맞을 법 한 맛이다.‘🍺마셔보니 이유를 알 것 같은 콜라보🐾’곰표맥주를 제조한 세븐브로이는 우리나라 최초 수제맥주 전문 기업이다. 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기업인들과 처음 마련한 만찬자리에서 건배주로 사용했던 ‘강서맥주’가 세븐브로이 제품이었다. 청와대에서 뽑아간 맥주를 만든 곳이니 맛이 없을 리가 만무했다.밀맥주는 보리를 주재료로 한 맥주보다 단백질이 많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밀맥주는 효모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과일이나 향신료 같은 향기를 입게 되는데, 가라앉아 있는 효모를 잘 흔들어 섞어 마시면 더욱 더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효모와 더불어 맥주 맛을 좌우하는 재료는 홉이다. 홉은 맥주 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을 내는 주인공이기에 수제맥주 제조사들은 고품질 효모와 홉을 확보하는 데 공을 들인다. 홉은 맥주에 잡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며 섭취 시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맥주를 마시면 어쩐지 졸리곤 했는데 홉 때문이었나 보다.TIP: 효모가 풍부한 수제맥주 맛있게 따르는 방법잔에 70%정도 따르고 -> 캔을 휘휘 돌려 바닥에 가라앉은 효모를 잘 섞어 준 다음 -> 나머지 30%를 따르면 완성.‘29ST 에디터들의 시음평’LYNN과일의 상콤한 향🍎에 첫인상부터 호호! 향만큼 맛도 달다. 특히 맥주 특유의 시큼한 맛 없이 깔끔하게 넘어가서 좋았다! 집에서 가볍게 수제맥주를 즐기고 싶을 때 딱이다!JEONG情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감도는 맛있는 맥주였어요! 평소 과일향이 첨가된 맥주는 인공적인 향이 강해 선호하지 않았지만 곰표 맥주는 취. 향. 저. 격. 탄산 입자가 작아 목 넘김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맥주였습니다. 전 이거 또 사러갈 거예요!YOUNG블랑과 호가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향부터 매력적인 맥주. 캔맥에서 이런 맛을 느낄 수 있어 너무 반가웠음! 에일맥주에서 나는 쓴맛이 없어서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음. 향긋하긴 하지만 향이 강하지 않아서 음식과도 잘 어울릴 듯🍕BBANG새로운 맥주 맛 도전(?)을 즐기기 때문에 안 먹어본 맥주가 없는데요ㅎㅎ 맛은 블랑이랑 비슷하지만 블랑보다 과일향이 덜합니다~ 과일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정도에요! 대부분의 맥주가 쌉싸름한 끝 맛을 가지고 있는데 이건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ㅎㅎㅎ 또 사 먹을 의향 100%입니당!!🍺에디터 LEE celsetta@donga.com · 사진 BANGDI & JEONG취업 대신 ‘블로그’ 선택한 청년 “월수입 700~1000만 원”돌아온 게냐? 레벨업해 돌아온 버거킹 '붉은대게와퍼' 먹어봤다.택배상자 찜찜하면 24시간 지나 개봉하세요
연예 더 더워지기 전에 꼭 가야할 '테라스 맛집' 6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매력적인 테라스를 자랑하는 카페와 레스토랑 6곳을 소개한다.‘#도심 속 오아시스 스태픽스’'스태픽스’는 스태프들의 취향이 담긴 물건으로 공간을 채우고 판매하는 편집 숍이자 향긋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애견 동반 가능 카페다. 스태프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화병, 냄비 받침, 그릇부터 북유럽 빈티지 테이블웨어까지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넓고 편안한 분위기의 테라스 공간에서는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음료와 함께 먹기 좋은 파운드케이크는 에디터가 추천하는 메뉴.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식감이 아닌 쫀쫀하고 꾸덕한 식감을 선호한다면 잊지 말고 주문할 것!ADD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9길 22 1층OPEN 오전 10시~오후 9시(월요일 휴무)MENU 아메리카노 5천5백원, 아인슈페너 6천5백원, 파운드케이크 6천5백원‘#탁 트인 오션 뷰가 있는 어밤부’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향신료 사용을 줄여 거부감 없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태국 음식을 제공하는 ‘어밤부’는 요즘 부산에서 핫한 곳으로 유명하다.특히 송정점은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오션 뷰 테라스가 있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인기 메뉴는 ‘팟타이’와 ‘남똑무’. 새콤달콤한 소스와 쌀국수를 볶은 뒤 땅콩가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고, 항정살을 기름 없이 팬에 구워 신선한 채소와 버무렸다.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칠리소스와 톰얌 페이스트를 넣어 버무린 ‘꿍텃’도 별미다. 어떤 메뉴를 선택하든 싱하나 리오 같은 태국 맥주를 곁들여보길 추천한다.ADD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87 1층OPEN 오전 11시~오후 10시(브레이크타임 오후 3~5시)MENU 팟타이 1만2천원, 남똑무 1만1천원‘#인천에서 찾은 작은 낭만 빌라인아파트’구월동 골목 안에 있어 찾기도 쉽지 않고 좌석도 협소하지만, ‘빌라 인 아파트’의 입소문이 끊이지 않는 건 센스 있는 메뉴 구성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덕분이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열면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에 고민이 앞선다. 브런치 메뉴와 어떤 음료를 곁들일 건지, 시원한 술과 어울리는 감자튀김의 크기는 영국식과 미국식 중 어느 것을 고를지 등 취향에 따라 정해야 할 것들이 제법 있기 때문. 한적한 낮 시간에 방문해 여러 가지 와인을 잔술로 마셔보는 것을 권한다. 야외에 딱 한 자리 있는 테라스에 앉으면 여행 온 기분을 잠시라도 느낄 수 있으니 서두를 것!ADD 인천시 남동구 문화서로 46번길 37 1층OPEN 영업일, 휴무일 인스타그램 공지 @villa.in.aptMENU 에그 브루스케타 6천5백원, 메쉬 포테이토 & 소시지 1만2천원, 감자튀김 9천원‘#검증된 이탈리아의 맛 오스테리아 꼬또’이탤리언 퀴진을 표방하는 ‘오스테리아 꼬또’가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매장을 이전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로 탈바꿈하고, 총괄 셰프를 새로 영입해 맛의 퀄리티도 높였다. 특히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꼬불거리는 블랙 푸실리 면에 이탈리아 칼라브레제 지역 스타일 소스로 감칠맛을 낸 ‘깔라브레제 푸질리 룽기’는 주변 파스타 마니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 탄탄한 기본기가 느껴지는 음식과 믿을 만한 와인 페어링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찾으면 좋겠다. SNS에서 핫한 테라스에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메뉴를 맛보려면 예약은 필수!ADD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5길 7-12 1층OPEN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브레이크타임 평일 오후 3~5시)MENU 깔라브레제 푸질리 룽기 2만4천원, 버팔로 마르게리타 2만3천원‘#어른들을 위한 쉼터 오리’해방촌에 자리한 레스토랑 ‘오리’의 테라스엔 마음에 안정을 주는 담백한 나무 테이블이 줄지어 있다. 부담스러운 음식 말고 간단한 안주와 함께 반주를 즐기고 싶거나, 친구와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 요리와 와인을 마시기 좋은 곳이다. 다양한 풍미의 와인과 제철 재료로 준비하는 가성비 좋은 메뉴들이 여럿 준비되어 있기 때문. 특히 타래소스를 흠뻑 입혀 숯불에 구운 닭고기 완자꼬치구이는 에디터가 강력 추천하는 메뉴다. 노른자에 버무려 먹다 보면 나눠 먹기 힘든 맛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니 인당 하나씩 주문할 것!ADD 서울시 용산구 신흥로 12길 4 1층OPEN 오후 6시 30분~다음날 오전 1시(화요일 휴무)MENU 숯불 닭고기 완자꼬치구이 6천원, 숯불에 구운 바다장어구이 1만8천원‘#황홀한 디저트의 향연 카페 웨더’이국적인 분위기에 한 번, 퀄리티 높은 디저트 맛에 두 번 놀란다는 ‘카페 웨더’. 아늑한 소품이 가득한 카페를 천천히 둘러보다 발걸음을 멈추고 인증샷을 남길 만한 포토 스폿이 가득해 오랜 시간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다. 케이크, 스콘 등 베이커리 종류뿐만 아니라 촉촉한 크루아상과 베이컨, 샐러드를 담은 든든한 브런치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다. 날이 좋으면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테라스 역시 꼭 들러야 할 멋진 공간. 편안한 의자와 테이블을 곳곳에 놓아둔 덕분에 여유로움이 느껴진다.ADD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28-8 1층OPEN 오전 10시~오후 10시MENU 어글리 베리 케이크 8천5백원, 웨더 브런치 1만5천원기획 최은초롱 기자 디자인 박경옥깡 리믹스가 음원 차트 1위?! 비도 놀란 '깡드롬'취업 대신 ‘블로그’ 선택한 청년 “월수입 700~1000만 원”국가가 '픽'한 둘째이모 김다비
연예 "엄마·아빠 이 영상 좀 꼭 봐주세요"...강제 '통금'이 자녀의 성장에 미치는 악영향 (영상) 유튜버 오마르가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통금'을 요구하는 부모들에게 일침을 날렸다.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오마르의 삶'에는 '통금이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해당 영상에서 오마르는 1982년 통금(통행금지)이 사라졌음에도 여전히 부모에게 이를 통제받는 사람들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먼저 오마르는 부모들이 성인이 된 자녀들에게 통금을 거는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가장 큰 이유는 부모는 평생 자식이 '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는 "나이 문제가 아니다. 털이 이렇게 났는데도 나도 우리 어머니한테는 아이다"라고 말했다.하지만 그럼에도 자식들의 통금을 풀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에 대해 오마르는 자식들이 부모의 아들, 딸로만 세상에 존재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그는 "20살이면 어른이다. 서툴고 부족해도 어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직접 저지르고 실수도 하고 책임지는 과정에서 어른이 되는 건데 통금을 거는 건 실수할 기회 자체를 안 주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또한 오마르는 통금이 스스로가 어른이라는 확신을 갖기 어렵게 만들며 내적 성장을 더디게 한다고도 말했다."실제 친구들 사이에서 통금이 있으면 문제가 많다.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늘 미안해야 하고 눈치를 봐야 하고 주눅 들게 된다" "다른 친구들은 추억도 만들고 경험을 쌓을 때 통금 걸린 아이는 청춘을 얌전히 허비하게 된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20대 초반에 내가 친구들과 하나로 섞이지 못한다는 느낌, 아이 취급받는다는 느낌, 그만큼 부모가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는 느낌"특히 오마르는 통제 당하던 자식들이 오히려 잘못 터지면 더 큰일이 생길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그는 "풀어놓으면 술 마시고 토하고 말겠지만 막아두면 터진다. 그때는 해방감과 오늘 밖에 없다는 절박함에 선을 못 지키고 사고를 낼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유튜브 '오마르의 삶' 채널그러면서 오마르는 시간을 통제하기보다는 나가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태도를 잡아주는 것이 오히려 옳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5분가량 폭풍같이 쏟아지는 오마르의 주장에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이게 맞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일부 시청자들은 "우리 부모님 유튜브에 이 영상이 뜨길", "이런 영상은 널리 퍼져야 한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손' 이쁘다는 주호민이 네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된 사연(영상)"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