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vs이나영, 엄마 된 여신들…대륙 홀린 미모

기사입력 2016.06.02 6:00 AM
전지현vs이나영, 엄마 된 여신들…대륙 홀린 미모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엄마가 된 전지현, 이나영 두 배우가 출산 후 처음으로 중국 공식 석상에 섰다.

먼저 지난해 11월 출산한 이나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4월 이 브랜드 홍보차 열린 국내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중국에서도 출산 뒤 처음으로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

베이징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이나영은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날씬한 몸매와 미모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튿날인 1일에는 전지현이 상하이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로 2월 엄마가 된 뒤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섰다. 광고로 복귀 신호탄을 쏜 전지현은 중국에서의 공식적인 행사에도 참석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기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전지현 역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와 보디라인으로 현지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SUM37 공식 웨이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