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스타] '식스팩의 후예들'…송중기X김우빈X윤시윤, 섹시복근 ★ 3

기사입력 2016.07.14 3:05 PM
[리폿@스타] '식스팩의 후예들'…송중기X김우빈X윤시윤, 섹시복근 ★ 3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 남자들에겐 운동의 욕구를, 여자들에겐 설렘의 순간을 선사하는 남자 스타들이 있다. 바로 식스팩 소유자들 송중기, 김우빈, 윤시윤. 세 사람의 탄탄 복근. 눈호강이 시작된다.

◆ '태양보다 뜨거운' 송중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라는 드라마 제목처럼 착하고 순수한 미모를 자랑하던 송중기. 꽃미남이던 그가 군 제대 후 상남자가 돼 돌아왔다. '태양의 후예'에서 말투는 물론 몸매까지 유시진 대위에 완벽하게 스며든 송중기. 그의 모습에 여자시청자들은 '유대위 앓이'에 빠졌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식스팩은 여심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극중 강모연(송혜교)는 물론 국내외 여성들의 마음을 올킬한 송중기의 반전 식스팩. 태양처럼 뜨거웠다.

◆ '함부로 벗지 말게' 김우빈

외모 만큼이나 섹시한 김우빈의 몸매 역시 그가 출연하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엿볼 수 있다. 데뷔 때부터 츤데레 매력으로 여자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김우빈. 이번에도 역시 까칠한 매력의 톱스타 신준영 역으로 안방 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14일 방송에서는 김우빈의 식스팩이 공개될 예정. 샤워를 막 마치고 나온 김우빈의 모습이 공개되며 또 한번 역대급 장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 '잘자란 김탁구' 윤시윤

우리 탁구가 언제 이렇게 컸지? 해병대를 제대한 후 남성미를 탑재한 윤시윤. 그는 KBS2 '1박 2일' 새 멤버로 합류하며 반전 순수미를 발산, '만인의 동구'로 떠올랐다. 그런 그는 부지런한 행보를 이어갔다. JTBC '마녀보감' 허준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 것. 특히 '마녀보감'에서 상의 탈의를 하며 탄탄한 복근을 공개, 숨겨왔던 섹시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순둥순둥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윤시윤. 시청자들은 그의 반저 매력에 또 한번 빠졌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각 드라마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