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넷' 소유진, 막바지 '아이가다섯' 향한 아쉬움

기사입력 2016.07.29 8:01 PM
'어른이 넷' 소유진, 막바지 '아이가다섯' 향한 아쉬움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소유진이 종영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KBS2 '아이가 다섯'과의 이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본방사수!! 뭔가 벌써 아쉽~ 사랑스러운 우리 배우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성훈 왕빛나 신혜선과 대기실에서 기념촬영 중인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6개월 동안 정이 많이 든 배우들과의 이별이 아쉽지만 애써 환하게 웃는 표정이다. 

'아이가 다섯'은 종영까지 8회가 남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