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다섯’ 안재욱·소유진, 미소 속 아쉬움 토로 “어느덧 50부”

기사입력 2016.08.03 6:50 AM
‘아이가다섯’ 안재욱·소유진, 미소 속 아쉬움 토로 “어느덧 50부”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이가다섯’ 안재욱이 아쉬움을 토로했다.

2일 안재욱은 자신의 SNS에 “아이가다섯 어느덧 50부 아.....”라는 글과 함께 소유진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재욱과 소유진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에서 이상태와 안미정 역을 각각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욱과 소유진이 ‘아이가다섯’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소유진은 다섯 손가락을 모두 펼친 채 ‘아이가다섯’ 50부 대본임을 강조, 눈길을 끈다.

‘아이가다섯’은 당초 50부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최근 4부를 연장한 바 있다. 이에 안재욱은 ‘아이가다섯’ 종영이 다가오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가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안재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