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솔라-에릭남, 니콜 대형견과 깜짝동거 "부모된것처럼"

기사입력 2016.08.20 5:52 PM
‘우결’ 솔라-에릭남, 니콜 대형견과 깜짝동거 "부모된것처럼"

 

[TV리포트=김진아 기자] 솔라와 에릭남이 대형견과의 동거에 들어갔다.

20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선 솔라와 에릭남의 가상결혼 이야기가 펼쳐졌다. ㅔ이날 에릭남은 친구 니콜이 맡긴 대형견 세 마리를 데리고 신혼집으로 돌아왔다. 

이에 솔라와 에릭남은 대형견들을 보살펴주는 부모가 되어 함께 반려견놀이터를 방문하기로 했다. 솔라와 에릭남은 더위에 힘들어하는 대형견들을 위해 수영장으로 향했다. 막내가 헤엄을 치는 사이 물을 무서워하는 첫째와 둘째는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두사람은 개들이 헤엄칠수 있도록 응원했고 결국 세 마리 모두 수영에 성공했다. 솔라와 에릭남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솔라는 “정말 뿌듯했다. 마지막에 세 마리가 다 헤엄칠 때 감탄이 나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물에 들어갔다 나온 에릭남은 “용선이 덥지 않아?”라고 말하며 그녀를 장난스레 안는 모습으로 달달한 신혼풍경을 이어갔다.

사진=‘우결’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