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한효주, 또 이종석 목숨 살렸다…키스로 2막 '계속'[종합]

기사입력 2016.08.24 1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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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진범의 폭주가 시작됐다. 김의성의 얼굴을 빼앗은 것은 물론, 이종석의 인생을 망치려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 10회에서는 맥락 없이 위기에 놓인 강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W' 속 진범은 웹툰 작가인 성무(김의성)를 찾아갔다. 성무에게 "배신하지 말라. 여태까지 당신의 명령에 복종해왔다. 그런 나를 죽이려고 하냐"고 경고를 날렸다.



진범은 "이제 당신이 내 말을 들을 차례"라며 당장 총과 총알을 그릴 것을 지시했다. 진범은 그 총으로 여러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다. 



강철(이종석)도 무사하지 못 했다. 진범은 10년 전 사고를 조작했다. 강철이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진범으로 꾸민 것. 심지어 방송국 국장을 죽였다는 누명을 씌웠다.



연주(한효주)도 마찬가지. 연주는 이유도 없이, 현실 세계로 돌아가지 못 했다. 연주는 강철과 마주쳤고, 도주 과정에서 많은 양의 피를 쏟은 그를 도왔다.



이 과정이 익숙했던 강철은 "우리 만난 적이 있냐"고 연주에게 물었고, 연주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W' 화면 캡처

연예 마이클 베이 감독, 12월 내한…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오는 12월 2일 내한한다. 15일 넷플릭스는 이 같이 밝히며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 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위한 내한”이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6 언더그라운드’ 월드 프리미어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정예 요원들은 각자 뛰어난 능력은 물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지우는 것도 개의치 않는 확고한 신념으로 뭉친다. 자신들은 기억되지 않더라도 그들의 신념과 결심은 역사에 남기를 바라는 미스터리한 리더 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모든 요원을 선택한다.특히 ‘나쁜 녀석들’, ‘더 록’, ‘트랜스포머’ 프렌차이즈로 알려진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이 ‘6 언더그라운드’의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이안 브라이스와 제작사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도 제작에 함께 했다. ‘데드풀’ 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각본을 집필했다.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총격씬과 도심 카체이싱, 피렌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