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입수] 추사랑, 최근 한국 유치원 입학 "한국어 사랑도 계속"

기사입력 2016.08.25 4:06 PM
[단독입수] 추사랑, 최근 한국 유치원 입학 "한국어 사랑도 계속"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국 유치원에 입학해 한국어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TV리포트는 추사랑이 서울 모처의 유치원에 다니는 모습을 단독으로 입수했다. 사랑이는 보통의 한국 유치원생과 같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수업을 받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확인 결과, 추사랑은 방학을 이용해 한국의 유치원에 최근 입학했다. 한국어를 좀더 즐겁게 배우라는 추성훈의 의지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사랑이도 사교적인 성격을 발휘하며 한국 유치원 친구들과 빠르게 친해졌다는 후문이다. 

사랑이의 한국어 실력은 이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검증된 바 있다. 엄마인 야노시호를 가르치는 경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후에도 더욱 한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사랑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원년 멤버로, 2013년 10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3년 간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