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나른한 눈빛+젖어드는 가을 감성 [화보]

기사입력 2016.09.06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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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설리(최진리)가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풍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6일 여성 의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는 2016년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뮤즈 설리와 함께한 가을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리는 다양한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로맨틱하면서도 시크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니트 가디건을 매치한 따뜻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소화하는가 하면,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을 더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은 설리는 특유의 촉촉하고도 나른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소녀와 숙녀 사이를 자연스럽게 보여준 설리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 국내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커뮤니케이션 뮤즈로 발탁된 설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감성으로 신선한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써스데이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