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역도요정 김복주’ 위해 몸무게 4kg 찌웠다” [화보]

기사입력 2016.09.21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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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성경이 신비로운 매력의 숲 속 요정으로 변신했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혜성같이 등장해 ‘여왕의 꽃’ ‘치즈 인 더 트랩’ ‘닥터스’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이성경은 최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성경은 “솔직히 ‘닥터스’ 속 진서우는 실제 제 성격과 거의 정반대 캐릭터였다. 어떻게 하면 서우의 미흡하고 여린 부분을 밉지 않게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는데, 다행히도 엔딩에서 한 걸음 더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뻤다”고 밝혔다.



현재 이성경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 촬영을 위해 체중을 늘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성경은 “벌써 4kg이나 찌웠다.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찌우고 싶었는데, 결국은 먹으면서 몸무게를 늘리고 있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이성경은 “춤과 노래가 없는 저는 상상할 수가 없다. 그래야 촬영이 더 신나고 잘된다. 밤샘 촬영 등 힘들고 지칠 때일수록 더 흥을 내려고 노력한다. 모두를 위해”라며 유쾌하게 전하기도 했다.



한편 더 많은 이성경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인스타일

연예 손석구의 소신과 자신감, 그리고 ‘범죄도시2’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손석구의 다양한 매력이 화보에 담겼다.20일 공개된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와 함께한 화보에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볼 수 없던 손석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화보는 스튜디오가 아닌 전시장(플랫폼엘의 전시 ‘가능한 최선의 세계’)에서 자유롭게 전시를 즐기는 콘셉트로 진행됐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석구는 차기작으로 심사숙고해 선택한 작품 ‘범죄도시2’에 대한 기대감과 힌트를 드러냈다. 전편의 존재가 부담이기보다 참고하고 배울 수 있는 교과서같은 존재라 오히려 좋다는 그는 이상용 감독을 포함한 스탭들에 대한 신뢰를 내비치며 ‘범죄도시 2’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또한 손석구는 인터뷰 중 최근 사고로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그에게서 최고가 되기 위해 돌아보지 않고 가는 것, 좋아하는 걸 하는 데 눈치 보지 않는 태도를 배웠다”며 존경심을 표한 그는 이를 본받아 노력하고, 질문하고 의견 내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방식도 얘기했다.본인에 대한 확고한 소신과 믿음을 가진 배우 손석구의 매력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