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방법도 가지가지, 스타 다이어트 어록

기사입력 2016.09.21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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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미기자] 카메라 마사지를 받아 매일 매일 리즈를 경신하는 연예인들에게도 굴욕의 시기가 있었다.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을 뺏을까? 작품의 필요에 따라 급하게 다이어트를 한 스타도 있고, 걸그룹이라는 이유만으로 인형 같은 몸매를 유지해야 하는 스타도 있다. 이들의 리얼 다이어트 토크를 들어 본다.





배우 강하늘



“영화 ‘동주’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하루 종일 컵라면 한 개를 먹었더니 7~8kg 빠졌다.” –MBC ‘섹션TV연예’-





배우 조여정



“식단 조절, 물 2리터 마시기, 견과류 섭취, 매일 30분씩 운동했다.” –tvN ‘명단공개’-





가수 하니



“죽지 않을 만큼만 먹는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다.” –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가수 유라



“평소에는 먹다가 다이어트가 필요한 때가 있으면 그때 준비한다. 컴백 2주 전에 안 먹고 집중해서 살을 뺀다. 그래서 실패할 때도 있다.” – 올리브 채널 ‘2016 테이스티로드’-





가수 다솜



“다이어트를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다. 원푸드 다이어트, 한약 다이어트, 세이크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 등을 다 해봤다. 단시간에 급하게 체중 감량을 하려면 아무래도 아예 먹지 않는 방법이 가장 효과가 좋다.” – KBS ‘비타민’-





배우 최여진



“신인시절 볼살이 통통하다는 이유로 자꾸 모델 일에서 잘렸다. 두달 동안 사람도 안만나고 다이어트를 했다. 이틀에 한 끼를 먹으며 버텼다.” –KBS ‘해피투게더’-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