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 "멤버들 없는 中활동, 설렘도 있었다" [화보]

기사입력 2016.09.22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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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막내 다솜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2일 패션 매거진 '쎄씨'는 10월호를 통해 완벽한 가을 여자로 변신한 다솜의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쎄씨 10월호 '#나의시작은쎄씨' 화보의 첫 번째 셀러브리티로 등장한 다솜은 깊은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고혹적인 가을 여신의 자태를 보이며, 특유의 분위기를 뿜어내며 레트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이번 화보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솜은 얼마 전 촬영을 마친 한중합작영화 '이상한 동거'의 여주인공으로 촬영 마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도전 이었다."고 운을 떼며 "처음에는 멤버들 없이 혼자 중국에서 한 달동안 잘 할수 있을지 부담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설렘도 있었다. 새로운 제작 환경에서 촬영도 해보고 중국 배우 여소군과 김정훈 선배님도 워낙 친절하고 배려를 잘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이상한 동거'의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다솜이 씨스타로 데뷔하기 전 난생 처음으로 촬영한 화보가 '쎄씨'라며 특별한 인연을 밝히고 그당시 촬영현장에서 느꼈던 기분을 생생하게 스토리를 전했다.



다솜의 데뷔전 비하인드 스토리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10월호와 모바일(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씨스타는 지난 6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몰아애'의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현재 개별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쎄씨

연예 빅뱅 태양 "지드래곤, 일 아니어도 만나는 진짜 친구"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빅뱅 태양의 삶과 음악을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돼 잔잔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지난 1일 태양과 빅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태양의 다큐멘터리 '白夜 | WHITE NIGHT [태양이 지지 않는 밤]' 5화 ‘High noon’ 편이 공개됐다.이번 영상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정말 내면은 착한 것 같아요”, “오래 했는데 사실 지금도 제가 잘 아는지 모르겠어요(웃음)” 등 주위 사람들이 말하는 태양에 대한 표현들로 시작했다.태양의 일상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사뭇 달랐다. 편안하고 친근한 태도로 눈길을 끈 그는 스태프, 헤어디자이너, 해외에 있는 지인 등 주변 사람들과 소탈하고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 인간미를 느끼게 했다.그러면서도 태양은 “나는 진짜 친구가 없는 것 같다.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친구지. 일을 안 하면 누구를 만나는 친구라는 게 아예 없다”고 속내를 털어났다. 하지만 “지용(지드래곤)이 있잖아”라는 스태프의 말에 “그렇지. 그런 게 친구지 진짜”라며 멤버에 대한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지금의 태양이 있기까지 빅뱅과 팬들의 의미도 빼놓을 수 없었다. 솔로 정규 3집 ‘WHITE NIGHT’ 투어 중 태양은 빅뱅의 ‘LAST DANCE’ 무대를 준비했다. 당시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로 콘서트에 이 곡을 준비한 이유를 묻자 그는 “이 노래가 가진 의미가 팬분들이 느꼈을 때 연결된 부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 돼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이후 태양의 감미로운 보컬과 피아노 반주로 탄생한 ‘LAST DANCE’ 라이브가 이어졌고, 빅뱅 활동 장면들이 지나가며 추억과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또 공연 당시 수많은 팬들이 한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음성이 더해져 태양의 삶과 음악에 빠질 수 없는 빅뱅 그리고 팬들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었다.다큐 5화가 공개되자 팬들은 "라스트 댄스 들으니 눈물 난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다큐 영상으로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WHITE NIGHT가 첫 콘서트였는데 아직도 한순간 한 장면 다 기억난다", "이번 편이 제일 먹먹한 편인 것 같다", "태양과 지드래곤이 얼마나 우정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빅뱅 그립고, 얼른 보고 싶다. 컴백만을 기다린다", "태양에게 늘 고맙다. 진심으로 많은 힘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다큐멘터리 '白夜 | WHITE NIGHT [태양이 지지 않는 밤]'은 총 8부작으로 방영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연예 '꼰대인턴' 박해진, 숨은 인기 비결?…'현장 포착'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대본을 완벽히 숙지하고 리허설에 들어와야 애드리브나 디렉션을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MBC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신소라, 연출/남성우)의 비하인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스틸컷 속 박해진은 한결같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촬영 준비에 철저히 임하고 있다.캐릭터 분석의 대가로 유명한 박해진은 그동안 같은 사람이 맞나? 할 만큼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배우로 명성을 높였다. 그 이면엔 항상 누구보다 열심히 대본을 연구하고 분석할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먼저 빠르게 의상을 갈아입고 현장을 떠나지 않는 등 주연임에도 항상 모범적인 자세가 기반이 됐다고. 박해진은 이런 캐릭터 몰입감에 대한 인터뷰 때마다. "대본을 완벽히 숙지하고 리허설에 들어와야 애드리브나 디렉션을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하며 후배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특히 박해진은 ‘꼰대인턴’을 통해 코믹연기에 처음 도전한 만큼, 더욱 꼼꼼히 대본을 숙지하며 연기에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배출하고, 드라마가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데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모범답안 박해진의 노력이 숨어있었다.‘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로, 매회 미친 존재감을 보이는 명품 배우들의 연기와 세태를 반영한 탄탄한 대본, 공감 가는 대사, 그리고 매회 흥겨운 리듬과 감성으로 귀를 호강시키는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의 OST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수목극 1위를 수성 중이고, 콘텐츠영향력평가지수(CPI) 2위. 뉴스화제성 1위와 ‘꼰대인턴’ 홀릭에 빠진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순항 중이다.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 MBC_마운틴무브먼트
연예 뉴이스트, 깜짝 콜라보레이션 음원 공개…백호 작사·곡 참여 [TV리포트=이윤희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청량함을 머금은 음원을 깜짝 공개한다.뉴이스트가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와 함께한 오리지널 시리즈 웹예능 ‘늉튜브’의 OST 콜라보레이션 음원 ‘Best Summer (with Spoonz)’를 전격 발매한다.지난 달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감하게 드러냈던 뉴이스트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음원 ‘Best Summer (with Spoonz)’로 한 여름의 햇살 속 청량한 모습을 담아낸 모습으로 또 한 번의 180도 변화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신곡 ‘Best Summer (with Spoonz)’는 내리쬐는 태양 아래 반짝이는 행복을 들려주며 모든 이들의 기억 한 켠에 남을 최고의 여름을 선물하고픈 마음을 표현한 미디움 템포의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이다. 특히 멤버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매력적인 테마 리프에 뉴이스트의 달콤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졌다. 지난 스푼즈 콜라보레이션 음원 ‘Let’s Love’가 늦겨울의 마지막을 포근하게 장식했다면 이번 곡을 통해 선보일 더욱 시원한 여름까지 뉴이스트의 매력으로 사계절을 물들인다.뿐만 아니라 뉴이스트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엔씨소프트와 함께 오리지널 시리즈 웹예능 ‘늉튜브’를 런칭한다. 멤버들의 좌충우돌 신입 PD 도전기를 담은 ‘늉튜브’는 2일 오후 7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스푼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단독 공개된다. 이처럼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채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새롭게 확장 시켜 나가고 있는 뉴이스트는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과 한층 더 폭 넓어진 스펙트럼을 선사,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한다.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 플레디스
연예 ‘동상이몽’ 정찬성♥박선영, 좀비부부의 결혼생활 첫 공개[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아내 박선영 씨가 지난 2013년 조제 알도와 시합 후 힘든 시간을 보내는 정찬성을 보며 결혼을 결심했다며 지극한 사랑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선 정찬성 박선영 부부의 이야기가 첫 공개됐다.이날 정찬성은 박선영 씨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우린 ‘동상이몽’에 나온 기존 부부들과 다르다. 서로 욕도 하고 친구 같은 부부다”라고 소개했다. 박선영 씨 역시 “정찬성은 내 친구이자 남편이다”라 말하곤 “남편은 스킨십을 좋아하고 난 싫어해서 스킨십도 손을 잡는 정도로만 한다”고 덧붙였다. 정찬성은 “그런데 애가 셋이다”란 한 마디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성은 15살의 나이에 홀로 상경해 고시원과 체육관을 전전하며 꿈을 이룬 바. 안식처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요리를 잘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이 이상형이 됐다고. 박선영 씨는 “지난 2013년 정찬성이 조제 알도와 경기 후 어깨 탈구와 안와골절로 수술을 했다. 설상가상으로 체육관 문제도 생겨서 많이 힘들어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조제 알도는 폭군으로 불린 UFC의 챔피언이다.박선영 씨는 “그 전까지 정찬성의 주변에 사람이 많았는데 시합에서 지고 오니 다 떠나더라. 정찬성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했다. 그런 걸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그때 딱 마음을 먹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주겠다고. 안 좋은 소리도 내가 나서서 듣고 좋은 것만 해줘야겠다고”라 고백했다.이날 삼남매와 함께하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정찬성은 손이 많이 가는 남편으로 묘사됐다. 이 와중에 “정관수술 할래?”라는 박선영 씨의 기습공격이 이어지면 정찬성은 “내가 조절 잘하니까 넷째 없지 않나”라며 당황해 둘러댔다. 이에 박선영 씨는 “조절 잘해서 애가 셋이냐?”라며 성을 냈다. 경제권 관리도 박선영 씨의 몫. 정찬성은 “아내가 해주는 게 편하다”며 “잡혀 살기보다 맞춰주면서 산다는 게 맞다”고 강조, 웃음을 자아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