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도 길어도 예쁜 수지, 미니스커트 vs 롱스커트

기사입력 2016.09.22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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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미기자] 공항에서 만난 수지. 미니스커트로 발랄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해 싱그러운 20대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가을에 딱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 시켰다. 밑단을 마감하지 않아 자유롭게 올이 풀려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한쪽이 살짝 올라간 스커트 기장이 약간의 섹시한 느낌을 준다.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를 풍기는 화이트 블라우스 셔츠에 누드톤 아코디온 스커트를 매치 했다. 은은한 색감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기본 힐을 매치 다리가 길어 보인다.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