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스타] 바다, 9세 연하와 열애…SES 유부녀 막차 탈까

기사입력 2016.09.25 9:39 AM
[리폿@스타] 바다, 9세 연하와 열애…SES 유부녀 막차 탈까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바다는 SES의 유부녀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까.

25일 바다가 9세 연하의,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사업가와 열애 중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이날 TV리포트에 열애를 인정하며 "성당에서 만나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바다가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SES의 다른 멤버 유진과 슈는 이미 결혼을 한 데다가 슬하에 아이까지 있는 상황.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 딸 로희가 있다.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했고, 아들 임유와 쌍둥이 라희·라율의 엄마다. 이에 바다가 SES의 마지막 유부녀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 2002년 팀 해체 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다. '금발이 너무해', '노트르담 드 파리', '미녀는 괴로워', '브로드웨이 42번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ES,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