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클럽마니아 된 이유? 즐기면서 살고파" [화보]

기사입력 2016.09.27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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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클럽 마니아가 된 이유를 밝혔다.



박수홍은 최근 월간지 '우먼센스'를 통해 생애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수홍은 자유분방한 ‘클러버’ 이미지를 벗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패턴이 독특한 의상도 무리없이 소화하며 패션 센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박수홍은 생애 첫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촬영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수홍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지금까지 줄곳 일만해왔는데 방송과 나를 분리하면서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세상이 만든 건 다 즐기면서 살 계획이다. 그 중 하나가 클럽이다”라며 자신이 클럽 마니아가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우먼센스' 10월호에서는 박수홍의 유쾌상쾌 시크한 화보 외에 ‘사기꾼이 된 백만장자 이희진 풀 스토리’ ‘톱스타 A양 악취 주의보’ ‘박보검의 모든 것’ ‘김래원과의 풀 인터뷰’ ‘굿와이프 전도연 인터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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