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한류매거진 커버 장식…여심 훔치는 보디가드 [화보]

기사입력 2016.09.30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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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한류매거진 '한국풍향'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드라마 'THE K2'와 뮤지컬 '그날들'로 쉴 틈 없이 바쁜 배우 지창욱이 한류매거진 '한국풍향'의 10월호 커버를 위해 짬을 내었다. 자정을 넘긴 새벽 진행 된 커버 촬영은 지창욱이라는 배우가 가진 분위기처럼 고요하지만 매우 특별하게 진행됐다.



지창욱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벨벳, 실크 소재 등의 우아한 아우터를 입고 품격있고 섬세한 감성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마초의 눈빛과 예민하고 불안한 예술가의 감성을 동시에 표현한 지창욱의 모습은 30일 공개되는 '한국풍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풍향' 웨이보를 통해 지창욱의 중국 팬들이 올린 질문에 답한 인터뷰 기사도 담겨있다.



이외에도 중국 CCTV의 '씽광따따오 차오지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수 동준의 인터뷰는 물론 가을겨울 시선을 사로잡을 아이 & 립 메이크업 화보와 서울의 가을밤을 즐기기 좋은 전통주와 야시장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한류 스타들의 소식과 한국 트렌드에 관한 소식은 한류매거진 '한국풍향' 10월호와 웨이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한국풍향'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펭수, KBS 첫 입성 “EBS 퇴사?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올해 우주대스타로 꼽히는 펭수가 EBS 퇴사 후 거취에 대해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에둘러 답변했다.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화보 촬영하고 있는 펭수를 찾았다. “화보 찍는 사실이 소문났다”는 리포터의 말에 펭수는 “부끄럽다. KBS 출연은 처음이다”고 인사했다.센스있는 포즈와 애교로 화보를 완성한 펭수는 “콜라는 건강에 나쁘다, 술 안마시고 요쿠르트만 마신다”고 자신이 10살이라는 걸 강조했다.앞서 유튜브 영상에서 “퇴사하면 KBS에 가겠다”는 내용을 다시 묻자 펭수는 “난 EBS에 있겠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 펭수는 KBS의 사장 이름을 물은 후 “양승동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대꾸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앞으로 기념사인을 하며 양승동 KBS 사장 이름을 기입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날 영화 ‘시동’ 인터뷰로 만난 박정민은 펭수 사랑을 드러냈다. 펭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감히 펭수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을 수 없다. 굉장히 다채롭다”며 펭수 성대모사까지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