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반박불가 비주얼에 더해진 여유로움[화보]

기사입력 2016.09.30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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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대작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리즈에 연이어 출연, 전 세계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다니엘 헤니는 최근 매거진 제이룩과 미국 LA의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한 패션 화보를 공개, 여전히 조각 같은 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글로벌 패셔니스타’ 타이틀에 걸맞은 세련된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포멀룩부터 위켄드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렬한 비주얼에 더해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다니엘 헤니의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부각시키며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넓고 광활한 가을을 배경으로 여전히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낸 다니엘 헤니는 오랜만에 화보로 근황을 전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 다운 패션 감각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대작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 시즌2’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017년 미국 CBS를 통해 방영 될 예정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JLOOK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펭수, KBS 첫 입성 “EBS 퇴사?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올해 우주대스타로 꼽히는 펭수가 EBS 퇴사 후 거취에 대해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에둘러 답변했다.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화보 촬영하고 있는 펭수를 찾았다. “화보 찍는 사실이 소문났다”는 리포터의 말에 펭수는 “부끄럽다. KBS 출연은 처음이다”고 인사했다.센스있는 포즈와 애교로 화보를 완성한 펭수는 “콜라는 건강에 나쁘다, 술 안마시고 요쿠르트만 마신다”고 자신이 10살이라는 걸 강조했다.앞서 유튜브 영상에서 “퇴사하면 KBS에 가겠다”는 내용을 다시 묻자 펭수는 “난 EBS에 있겠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 펭수는 KBS의 사장 이름을 물은 후 “양승동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대꾸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앞으로 기념사인을 하며 양승동 KBS 사장 이름을 기입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날 영화 ‘시동’ 인터뷰로 만난 박정민은 펭수 사랑을 드러냈다. 펭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감히 펭수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을 수 없다. 굉장히 다채롭다”며 펭수 성대모사까지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