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예쁨’…박보람, 4년째 유지한 비주얼 [화보]

기사입력 2016.09.30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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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박보람이 몸도 마음도 예쁜 모습을 드러냈다.



30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박보람이 등장했다. 탄탄한 건강미를 드러낸 화보에서 박보람은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공개 된 화보에서 박보람은 뽀얀 피부와 우월한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박보람은 “단순히 몸이 예뻐지는 것 이상으로 삶을 대하는 자세 자체가 달라진다. 스케줄이 너무 바빠 여유가 없을 때도 있다. 간단한 운동법을 익혀뒀다가 틈틈이 한다. 4년간 이걸 지속해온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고구마, 바나나, 달걀 등을 하루 다섯 번에 걸쳐 먹는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 급하게 살을 빼야 했을 때 쓴 방법으로 효과를 보긴 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게 생기면 우선 먹는다”고 전했다.
 
박보람은 드라마 ‘W’ OST ‘거짓말이라도 해줘요’를 발표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연예 ‘사랑의 불시착’ 유정호 “현빈X손예진 덕분에 더 몰입…행복했다” [인터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사랑의 불시착’ 유정호가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현빈과 손예진에게 감사의 뜻을 드러내며 “덕분에 캐릭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유정호는 17일 TV리포트와 진행된 tvN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현빈과 손예진을 이번에 작품으로 처음 만났다. 두 배우를 보면서 흡인력 있는 연기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빈은 늘 침착하고 안정적인 느낌이었다. 연기할 때 상대방과의 호흡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그런지 배려를 많이 해줬다”면서 “제가 영화 ‘클래식’ 팬이라 손예진을 처음 봤을 땐 신기했다. 그리고 빈말이 아니라 진짜 연기를 잘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리 대본도 봤고, 리허설까지 해서 내용을 다 아는데 현빈과 손예진의 연기를 보면 어느 순간 ‘도와주고 싶다’ 그런 생각도 막 들더라. 그런 분위기와 환경 덕분에 (뒤늦게 합류했지만)제가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알렸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국정원 김과정 역을 맡은 유정호는 14, 15, 16부에서 비중 있게 등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때론 긴장감을 유발했고, 때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장 분위기에 대해 유정호는 “잘 되는 드라마는 이유가 있는 것 같더라.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좋았다. 다들 힘든 내색 없이 촬영하고, 열심히 해주시더라. 멋있었다”며 “갑작스럽게 합류하게 됐으나, ‘사랑의 불시착’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행복했다. 선물 받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정호는 지난 16일 진행된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에도 참석했다. 그는 당시 분위기를 두고 “축제 같았다”고 표현했다. 이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했다. 최종회 같이 볼 때는 스포츠 경기 보듯이 주요 장면 나오면 소리도 지르고, 엔딩에서는 환호성이 쏟아지고 그랬다”며 미소 지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시청률 21.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역대 tvN 전체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백수연 기자 tndus73@tvreport.co.kr
연예 '배철수의 음악캠프', 오늘 英팝스타 앤-마리 라이브 무대 공개 [TV리포트=이우인 기자]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30주년 프로젝트 영국 특별 생방송 ‘Live at the BBC’가 드디어 17일부터 5일간의 방송을 시작한다. 첫 게스트로 영국 팝 스타 앤-마리(Anne-Marie)가 라이브 무대를 예고해 청취자들의 관심이 뜨겁다.1990년 3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배캠'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비틀즈를 비롯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던 영국 BBC 마이다 베일(Maida Vale) 스튜디오에서 특별 생방송 ‘Live at the BBC’를 진행한다.‘배캠’의 30주년 기념특집 ‘Live at the BBC’ 대망의 첫날인 17일 지난해 대표곡 ‘2002’로 국내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가수 앤-마리가 출연해 한국 청취자들과 인사를 나눈다.특히 앤-마리는 본인의 대표곡들을 편곡해 한국 청취자들을 위한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게다가 이번 ‘Live at the BBC’는 봉춘라디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데, 평소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지 않는 ‘배캠’이기에 청취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생방송 직후에는 ‘배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DJ 배철수와 게스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될 예정이어서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MBC라디오
연예 조현, 청순도 관능도 베리굿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베리굿 조현의 화보가 17일 공개됐다. 이날 bnt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조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조현은 관능적인 콘셉트부터 티 없이 맑은 콘셉트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과거에 운동선수로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는 그는 어쩌다 연예인의 길을 꿈꾸게 됐을까.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과거 6~7년 동안 선수로 활동했다”라고 말을 시작한 조현은 “도중에 찾아온 부상과 어머니의 바람 때문에 일찍 접게 됐다”라며 꿈을 바꾸게 된 계기를 답했다. 연예인이 되면 적극적이고 확실한 활동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조현에게 베리굿이란 그룹은 어떤 의미인지 묻자 “나이를 떠나서 한마음으로 활동하고 평소에도 잘 챙겨준다”라며 친구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힘들 때마다 서로 의지하고 큰 힘이 된다고.멤버 이외에 힘들 때마다 도움을 받은 선배로 다솜을 뽑은 그는 “다솜 언니가 나와 혈액형도 같고 성격도 비슷한 편이다.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 촬영하는 내내 친자매처럼 우애가 깊었다”라며 그 애틋함을 전했다.롤모델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롤모델은 많았지만 지금은 수지 선배님이다”라며 수줍게 답했다. 이어 “‘드림 하이’ 때부터 노력하시는 부분을 쭉 봐왔는데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옆에서 지켜본 느낌이다”라고 신기한 마음을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활동 계획에 관한 질문에 조현은 “4월~5월에는 베리굿이 컴백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라며 무대 활동에 대한 기대를 예고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b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