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분위기 집어삼킨 '가을 여신' [화보]

기사입력 2016.10.04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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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고아라가 '가을 여신' 분위기를 자아냈다.



4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스타일 조선 10월호에 담긴 고아라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고아라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가을 겨울시즌 인기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습이다.



어깨가 드러나는 푸른 빛의 우아한 드레스 룩을 연출한 화보에서는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를 더해 ‘가을 여신’의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블랙 트렌치코트에 선글라스와 토트백을 무심하게 매치하여 시크한 가을 여인의 분위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강렬한 컬러감의 레드 스트라이프 패턴 블라우스나 포켓에 포인트 디테일이 있는 코트를 입고 럭셔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 했다. 특히, 유니크한 디테일의 스트랩이 더해진 클래식한 백으로 포인트 아이템까지 놓치지 않았다.



로맨틱한 무드와 시크한 매력이 공존하는 고아라의 이번 화보는 스타일조선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아라는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한 KBS2드라마 ‘화랑: 더비기닝’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스타일조선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펭수, KBS 첫 입성 “EBS 퇴사?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올해 우주대스타로 꼽히는 펭수가 EBS 퇴사 후 거취에 대해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에둘러 답변했다.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화보 촬영하고 있는 펭수를 찾았다. “화보 찍는 사실이 소문났다”는 리포터의 말에 펭수는 “부끄럽다. KBS 출연은 처음이다”고 인사했다.센스있는 포즈와 애교로 화보를 완성한 펭수는 “콜라는 건강에 나쁘다, 술 안마시고 요쿠르트만 마신다”고 자신이 10살이라는 걸 강조했다.앞서 유튜브 영상에서 “퇴사하면 KBS에 가겠다”는 내용을 다시 묻자 펭수는 “난 EBS에 있겠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 펭수는 KBS의 사장 이름을 물은 후 “양승동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대꾸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앞으로 기념사인을 하며 양승동 KBS 사장 이름을 기입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날 영화 ‘시동’ 인터뷰로 만난 박정민은 펭수 사랑을 드러냈다. 펭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감히 펭수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을 수 없다. 굉장히 다채롭다”며 펭수 성대모사까지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