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가을’…몬스타엑스, ♥에 적극적인 소년들 [화보]

기사입력 2016.10.20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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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아련하고 아련했다. 가을을 맞은 몬스타엑스 일곱 소년은 그랬다.



20일 패션매거진 쎄씨가 11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몬스타엑스 전원이 나서 가을 감성을 끌어냈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상반됐다. 아련한 눈빛과 분위기로 반전매력을 뿜어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 형원은 “좋아하는 여자, 즉 팬들에게는 적극적이다”며 사랑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아이엠은 “평소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가사의 소재를 얻는다”, 셔누는 “실력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노래 프로그램에도 나가 인정받고 싶다”, 기현은 “최근 산들 선배의 보컬에 빠져 있어서 다시 출연하면 산들 선배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민혁과 원호는 “일을 하는 데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때 파이터가 된다. 곡 작업을 할 때 머리 속 아이디어가 잘 풀리지 않을 때 화난다”고 말했다.



몬스타엑스(셔누, 주헌, 원호, 기현, 민혁, 형원, 아이엠)는 ‘파이터(FIGHTER)’로 활동 중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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