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계기자" 이미숙, 감히 범접 불가 고혹美 [화보]

기사입력 2016.10.24 1:32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이미숙이 걸크러시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미숙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와 함께한 화보에서 고혹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또 한번 리즈를 갱신했다.



24일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드라마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미모에 어울리는 그윽한 컨투어링 메이크업, 그리고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섹시하고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이와 함께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클래식하고 여성스러운 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코트스타일링에는 고급스런 소재감이 느껴지는 울 블라우스, 울 캐시미어 니트,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와이드 배기 팬츠 등 감각적인 르베이지 아이템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완성도 높은 겨울룩을 제안했다.



이미숙과 르베이지가 함께한 화보는 매거진 ‘헤렌’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미숙은 SBS 수목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방송기자 계성숙 역을 맡아 주목 받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르베이지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