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진구 '눈빛이 살아있는 배우'

기사입력 2011.02.17 10:40 AM
[T포토] 진구 '눈빛이 살아있는 배우'

[TV리포트 이새롬 기자] 영화 '혈투'로 돌아온 배우 진구가 17일 오후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 '부당거래'의 시나리오를 쓴 박훈정 감독의 연출 데뷔작 '혈투'는 광해군 11년, 청과의 전쟁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죽마고우 헌명(박희순)과 도영(진구), 그리고 탈영병 두수(고창석)가 서로의 칼끝을 겨누게 되는 극한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을 그린 영화다. 24일 개봉.

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