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커플 귀환"…'님과함께2' 크라운제이♥서인영, 오늘 최초 재혼

기사입력 2016.11.01 6: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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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원조 가상 결혼 커플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돌아온다.



1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의 재혼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2008년 2월 설특집 파일럿으로 편성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개미커플로 불린 두 사람은 정규가 된 '우리 결혼했어요'까지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원조 센 언니 서인영과 그 앞에서만 서면 꼼짝도 못하는 힙합남 크라운제이. 두 사람의 케미는 시청자들에 신선함과 큰 웃음을 안겼고 두 사람은 약 1년 간 가상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크라운제이, 서인영은 가상 결혼 생활이 끝난 후에도 콜라보 작업을 하는 등 꾸준히 소통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서로를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진짜 커플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그런 그들이 방송 최초 가상 재혼을 한다. 바로 JTBC '님과 함께2'에서. 쇼윈도 커플, 짝사랑 커플 등 다양한 유형의 커플들로 재미를 안긴 '님과 함께2'. 이번엔 최초 재혼이다.



이젠 식상해진 소재인 가상 결혼을 색다른 시선으로 접근하며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안긴 '님과 함께2'. 과연 크라운제이, 서인영의 재혼 모습을 어떻게 담아낼 지 궁금증이 모인다. 두 사람의 재혼식은 1일 오후 9시 30분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JTBC

연예 ‘날아라 슛돌이’ 박주호 감독, 부임 첫 난관 포착? ‘당황 표정’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8일 방송될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는 ‘FC슛돌이’ 두 번째 평가전 경기 후반전이 이어진다.앞서 강원도의 강호 축구클럽 ‘강릉GNJ’와 맞서 예상 밖 선전을 보인 ‘FC슛돌이’는 경기 스코어를 1점차까지 바짝 추격, 박진감 넘치는 후반전을 예고했다. 과연 경기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 ‘FC슛돌이’의 역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호 감독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역공을 준비하던 ‘FC슛돌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또한 슛돌이들이 심판에게 “타임! 타임!”을 외치며, 손으로 ‘T(Time)’ 제스처를 취한 채 벤치석으로 향하고 있다. 슛돌이들이 먼저 ‘작전 타임’을 말한 것은 이번이 처음.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타임’을 요청하는 슛돌이들의 모습은 귀여움에 웃음을 유발한다.긴급 상황에 벤치석은 바빠졌다. 박주호 감독은 난관에 부딪힌 듯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이 되지 않는 듯하다. 김종국 역시 함께 ‘작전 타임’을 외치며 난감한 얼굴로 웃고 있다. 이어 박주호의 눈을 피하는 슛돌이 아이들과, 어찌할 줄 모르는 박주호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FC슛돌이’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열정으로 후반전을 달릴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호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또 ‘FC슛돌이’는 과연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모든 결과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될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