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태일 “블락비 지코, 막내지만 항상 맞는 말만해”

기사입력 2016.11.15 6:05 PM
‘비디오스타’ 태일 “블락비 지코, 막내지만 항상 맞는 말만해”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이 지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15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반려 동물을 기르고 남다른 동물 사랑을 자랑하는 선우선, 신수지, 태일, 이용진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블락비 태일은 ‘사랑이었다’로 메인 보컬의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태일의 노래를 들은 선우선은 “말할 때와 노래할 때 목소리가 굉장히 다르다. 말할 때는 해리포터같고 노래할 때는 감미롭다”라고 극찬한다.

이밖에도 태일은 블락비 멤버들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태일은 “지코가 막내이긴 하지만 항상 맞는 말만 하는 동생이다”라며 “블락비 박경의 뛰어난 지적 능력은 대단하낟”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