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가족과 추억 남기려 SNS 시작" [화보]

기사입력 2016.11.16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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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고소영이 SNS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고소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고소영은 "저와 가족들의 행복했던 순간을 남기고자 SNS를 시작했다"며 "가족들과 함게 겪은 시간이 오롯이 다 사진으로 남는다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더라. 그리고 팬들과 양방향적으로 소통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컴맹’ 이라 잘 못한다"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소영은 "올해는 아이와 남편에게 충실했던 것 같다. 내년에는 대중들에게 다가가며 변화를 주고 싶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화보 촬영 당일, 이른 아침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고소영은 전혀 개의치 않고 활기차고 친근한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



고소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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