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여자의 美" 고준희, 주얼리 브랜드 화보

기사입력 2016.11.21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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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주얼리 브랜드 Trois Rois (뚜아후아)가 뮤즈 고준희와 함께한 16 Winter 광고 비주얼을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윈터 시즌,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미모,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뚜아후아의 FW 시즌 신제품을 착용한 고준희는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쇼트커트, 헤어스타일과 화보의 모던하고 도시적인 무드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다시 한번 ‘고준희 스타일’을 어필했다. 





뚜아후아 관계자는 “뮤즈 고준희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광고 촬영에서도 능숙한 포즈와 당당한 표정연기, 섬세한 표현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특히 3가지 주얼리 라인의 촬영에서 각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표현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고준희는 이날 주얼리 브랜드 사장 아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뚜아후아

연예 "약물 남용 없었다" 하정우 측 입장 발표..."실망이다"vs"믿고 싶다" [이슈리포트]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어떠한 약물 남용도 전혀 없다."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은 배우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가 지난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단호한 입장이다. 의혹이 제기된 지 약 4일 만에 처음 입장을 밝힌 터라 관심을 모았다. 하정우 측이 낸 입장에 많은 네티즌이 실망감을 드러내는 한편, 많은 팬이 굳건한 신뢰를 표하고 있다. 실망감을 드러낸 네티즌들은 일단 하정우 측이 의혹이 제기된 후 한참이 지나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변명할 말 만드느라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나 보다" "원장이 동생과 매니저 정보를 달라고 했단 요청도 믿기지 않는다. 사실이더라도 당연히 왜 물어보냐고 확인했어야 하는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하정우에게 신뢰를 표한 팬들은 하정우 측이 하정우와 병원 원장이 주고받은 문자 내역과 원장의 요청으로 정보를 알려주는 과정이 확인되는 문자 내역이 남아 있다고 밝힌 점 등을 믿음의 근거로 제시했다. 입장이 늦어진 이유 또한 더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신중을 기했을 거라는 것이다. 의혹은 지난 14일 SBS가 "영화배우 A씨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고 보도하며 처음 제기했다. 이후 지난 15일과 16일 채널A는 A씨가 배우 출신 친동생 이름을 이용해 수년간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맞았다고 보도하며 파장을 키웠다. 여러 정황으로 하정우가 네티즌의 의심을 받게 됐고, 영화 팬들은 갤러리를 통해 하정우 측에 입장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변호사는 하정우를 직접 지목하기도 하는 등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하정우 측은 "내역을 보면 치료 목적으로 병원에 출입한 사실, 그 일시 등이 명백히 확인된다"고 보도에 대한 결백을 주장하며 "소속사는 수사기관이 사실확인을 요청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는 방침을 밝혔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하정우), '뉴스8'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