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야성' 진구♥이요원, 과거 연인 관계 '풋풋'

기사입력 2016.11.21 1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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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불야성' 진구와 이요원이 과거 연인 관계였다.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한지훈 극본, 이재동 연출)에서는 유학시절을 박건우(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건우는 "유학 핑계로 도망칠 때 둘째 삼촌이 그랬다. 네 마음껏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라고. 어쩌면 나 그때 거기서 영영 돌아오지 않았을 거다"라고 말했다.



건우가 돌아오고 싶지 않은 이유에는 서이경(이요원)이 있었다. 건우와 이경은 과거 연인 사이였다.



이경은 현재 회사를 1년 안에 일으켜세울 정도로 능력 있는 사업가가 되어 있는 상황. 이경과 건우가 한국에서 어떤 인연으로 재회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불야성'

연예 마이클 베이 감독, 12월 내한…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오는 12월 2일 내한한다. 15일 넷플릭스는 이 같이 밝히며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 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위한 내한”이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6 언더그라운드’ 월드 프리미어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정예 요원들은 각자 뛰어난 능력은 물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지우는 것도 개의치 않는 확고한 신념으로 뭉친다. 자신들은 기억되지 않더라도 그들의 신념과 결심은 역사에 남기를 바라는 미스터리한 리더 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모든 요원을 선택한다.특히 ‘나쁜 녀석들’, ‘더 록’, ‘트랜스포머’ 프렌차이즈로 알려진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이 ‘6 언더그라운드’의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이안 브라이스와 제작사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도 제작에 함께 했다. ‘데드풀’ 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각본을 집필했다.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총격씬과 도심 카체이싱, 피렌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