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범하게 싹뚝, 귀염귀염 처피 뱅이 뜬다

기사입력 2016.11.29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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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미기자] 눈썹이 드러나도록 앞머리를 짧게 싹뚝 자른 일명 ‘처피 뱅’이 유행이다. 자를 대고 자른 듯 일자로 똑 떨어지는 처피 뱅도 있고, 손질하지 않은 것처럼 삐뚤빼뚤하거나 사선으로 자른 개성만점 처피 뱅도 눈에 띈다.



앞머리를 짧게 자른 스타일이라 더 어려보이고 귀여워 보인다는 장점이 있지만 얼굴형에 따라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이마를 많이 드러내기 때문에 얼굴이 긴 타입은 얼굴이 더 길어 보일 수 있으므로 앞머리 길이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 얼굴이 동그란 타입도 일자로 자른 앞머리로 인해 얼굴이 더 통통해 보일 수 있다.



처피 뱅은 발랄한 느낌을 강하기 주기 때문에 여성스럽고 긴 웨이브에는 잘 어울리지 않고 단발이나 생머리와 잘 어울린다. 또한 눈썹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눈썹관리에 신경써야 할 것!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