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세련미, 벨벳

기사입력 2016.12.06 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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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미기자] 벨벳은 특유의 광택감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옷감으로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 등으로 주로 입는다. 움직임에 따라 광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조명에 노출되었을 때 화려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어 특별한 모임 의상으로 딱 좋다.



한효주가 입은 벨벳 원피스는 목과 소매 주분에 셔링을 잡아 여성미를 극대화 시켰고 골드 자수로 우아함을 더했다. 벨벳은 소재의 특성상 두께감이 있어 잘못 입을 경우 뚱뚱해 보이는 단점이 있는데 허리와 힙 부분을 잡아 주어 오히려 몸매를 드러내 여성스러워 보인다.



김고은은 광택이 화려한 골드 빛깔의 벨벳 원피스를 선택했다. 하이넥으로 목부터 발목까지 몸매를 감싸주지만 플리츠 롱스커트로 포인트를 주어 지루한 느낌이 없고 움직일때마다 화려함이 극대화된다.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