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골든탬버린’ 유세윤·심형탁, 쓸고퀄 망가졌다

기사입력 2016.12.14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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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Mnet ‘골든탬버린’의 유세윤과 심형탁이 거침없이 망가졌다.



Mnet이 준비한 신규예능 ‘골든탬버린(연출 김신영)’이 15일 첫 방송한다.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골든탬버린’ 제작진은 폭소를 자아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과 심형탁이 각각 ‘거북이’와 ‘박진영’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초록색 분장을 한 유세윤과 박진영의 비닐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심형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심형탁은 의상대로 박진영의 무대를 준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유세윤의 거북이 분장은 어떤 무대를 위한 것인지 베일에 싸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골든탬버린’ 김신영 PD는 “쓸고퀄(쓸데없이 고퀄리티)이라는 말을 이럴 때 써야할 것 같다. T4가 살신성인해 준비한 무대에 제작진은 물론이고 방청객도 포복절도했다.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트래블러-아르헨티나’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본격 여행기 공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3일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본격적인 여행기가 그려져 기대감을 더한다.공개된 영상에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에서 고기, 바람, 퐁류를 제대로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들은 배우가 아닌 청춘으로 돌아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여행을 즐긴다.첫 번째 티저에는 아르헨티나의 대표 음식 아사도를 음미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양고기의 맛을 제대로 맛보고 감탄하며, 먹방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를 보여준다.두 번째 티저에는 강하늘이 리포터로 전격 변신, 몸을 흔드는 거센 바람을 맞으면서도 최선을 다해 촬영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세 번째 티저에서는 염소와 함께 자유 시간을 즐기는 안재홍과 옹성우를 볼 수 있다. 안재홍은 기타 연주와 함께 자신의대표곡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를 부르고, 옹성우는 화음을 얹으며 아름다운 곡조를 완성한다.세 사람의 여행 맛보기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오는 2월 15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