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7년 의리' 으리으리

기사입력 2016.12.20 1:33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수현이 7년간 함께 해온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했다.



19일 키이스트 측은 재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김수현이 보여준 믿음에 고마움을 표현하며 "김수현이 키이스트와 함께한 지난 7년간 새로운 한류를 이끌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면서 "작품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1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수현은 지난 7년 동안 키이스트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발판 삼아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뛰어난 역량을 토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 연기력 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한편 김수현은 현재 광고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연예 ‘골목식당’ 마마무 문별X솔라, 청국장집 “호평”·지짐이집 “혹평” 왜?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정릉 아리랑 시장에 떴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마마무가 출연해 ‘미리투어’에 나섰다.  솔라는 청국장 마니아다. 정릉 청국장집 청국장의 맛에 “엄마가 해준 맛이다.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 요리는 청국장이 낯설다는 문별까지 사로잡은 것. 문별은 돼지고기 청국장에 푹 빠져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지켜보던 김성주는 “문별이 청국장의 맛을 알기 시작했다”며 웃었다. 그 말대로 문별은 청국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이어 솔라와 문별은 정릉 지짐이집을 방문했다. 문별이 바로 전 마니아.  문별은 모듬전 주문 후 기대를 표하나 지짐이집 사장은 기름을 빼지 않고 전을 담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백종원은 “기름 웅덩이에서 바로 올리지 않았나. 저래선 기름만 먹게 된다”며 한숨을 쉬었다.  백종원의 우려대로 문별도 솔라도 기름이 많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나 문별은 “전을 먹으면서 이렇게 입술이 촉촉한 건 처음이다. 립밤을 바른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연예 “홀로서기→큰 결심”... ‘우다사’ 박은혜·김경란·박연수·박영선·호란의 용기 낸 도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박은혜에서 김경란까지. ‘우다사’를 통해 언니들이 돌아왔다.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선 박은혜 김경란 박영선 박연수 호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들의 공통점은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는 것이다. 박은혜의 등장에 MC 신동엽은 큰 결심을 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박은혜는 “난 원래 아무렇지 않게 얘기를 한다. 이 방송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며 출연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굳이. 그런 고민을 했다”라고 걱정도 전했다.지아 지욱의 엄마 박연수도 함께했다. 박연수는 박잎선으로 활동하다 이혼 후 본명인 박연수로 돌아온 바. 박연수는 “이제부터라도 내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었다”며 홀로서기의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경란이 등장한 가운데 MC 이규한은 “결혼 했었나?”라 놀라 물었다. 이에 김경란은 “괜히 나왔나보다. 그냥 모른 채로 있을 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호란과 박영선이 함께하며 ‘빨간 맛 동거’를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