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이민호, 전지현 도움으로 헤어진 母 만났다…2막 시작[종합]

기사입력 2017.01.05 11:03 PM
'푸른 바다' 이민호, 전지현 도움으로 헤어진 母 만났다…2막 시작[종합]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이민호와 전지현이 서로의 비밀을 공유했다. 이민호는 어머니도 만날 수 있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5회에서는 어머니와 만난 준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재(이민호)와 청(전지현)은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됐다. 준재는 자신이 떠날 시 청의 심장이 멈춘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청은 자신의 생각이 준재에게 들린다는 것을 알았다. 두 사람은 마냥 혼란스러워했다. 준재는 청에게 꿈에 대해 털어놓으려 했다. 준재와 청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었던 것. 

준재는 청을 데리고 박물관까지 찾았으나, 진실을 털어놓을 수는 없었다. 청이 실망할 것이기 때문. 이후 청은 생일 파티를 열기로 했다. 인간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는 뜻이었다. 

이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청은 준재의 어머니도 초대했고, 마침내 모자는 상봉할 수 있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