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손나은-허영지-수지-윤아 '한파가 뭣이 중헌디? 코트 하나면 OK~'

기사입력 2017.01.14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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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가장 기본적인 코트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베이지 컬러로 어떤 패션에도 소화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지만 특별하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젠 코트가 밋밋한 패션이라는 편견은 이제 그만! 다양한 컬러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스타들의 패션을 모아봤다.



★ 손나은





손나은 '크리스마스 트리 처럼~'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그린 컬러 코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거기에 화이트 니트에 금빛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반짝이는 감각을 뽐냈다. 러블리한 매력에 청순한 미모는 그린 코트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손나은 '블링블링한 이너 패션~'





손나은 '청순 미모 돋보이는 코트 패션'



★ 허영지





허영지 '시선 잡는 레드 코트'



레드카펫 위 레드 코트! 평소 입고 다니기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레드 코트는 블랙 컬러를 매치하면 센스 있는 패션이 된다. 거기에 반투명 검정 스타킹을 신으면 섹시미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허영지 '섹시미까지 챙긴 반투명 검정 스타킹'





허영지 '해맑은 미모에 빠져든다'



★ 수지





수지 '은은한 섹시미 자랑하는 첫사랑 그녀~'



수지 is 뭔들! 부드러운 핑크빛 오버사이즈 코트로 첫사랑 기운을 발산했다. 몸매를 가린 품이 큰 코트 안에 초미니 청청패션으로 포인트를 주며 은은한 섹시미를 뽐냈다.





수지 '새침한 매력에 빠져든다~'





수지 '이 미소에 남자 마음 흔들~'



★ 윤아





윤아 '자체발광하는 그녀'



벌써 봄이 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 화사한 노란 코트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부츠컷 데님 팬츠로 복고 느낌을 주며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윤아 '노란 코트에 복고 패션, 끝!'





윤아 '이구역 미모 1등!'



사진 = TV리포트 DB



jinphoto@tvreport.co.kr

연예 ‘우아한 모녀’ 오채이, 차예련 약점 잡았다... 고조된 삼각관계[콕TV]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과 오채이가 김흥수를 두고 대립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우아한 모녀’에선 유진(차예련 분)의 약점을 잡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 세라(오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라는 유진에게 뜨거운 커피를 쏟은 것도 모자라 당장 해준(김흥수 분)의 방에서 나가라며 노골적인 적의를 보였다.  이에 유진은 세라의 뺨을 때리는 것으로 맞불을 놓았다. 경악한 세라에 유진은 “아파? 나도 아팠어. 오늘은 받은 만큼이지만 앞으론 받은 이상이 될 거야. 그러니까 함부로 까불지 마”라고 경고했다.  유진은 또 “너한테 잘못한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아니라 네 약혼자야. 약혼자도 못 믿고 벌벌 떠는 가여운 아가씨야”라고 일갈했다.  해준에겐 “오늘처음 해본 게 많아요. 남자 방에 들어간 것도 남자한테 농락당한 것도 처음이에요. 키스하는 척 했잖아요. 일부러 그런 거 알아요”라고 넌지시 말했다.  실수였다고 횡설수설하는 해준에 유진은 “솔직히 설렜어요”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그를 흔들었다.  은하(지수원 분) 부부는 30년째 딸 유라를 찾고 있는 중. 이날 부부는 담당형사를 통해 30년 전 세 명의 아이가 캐나다로 출국했음을 알게 됐다.  이에 유라는 “이번엔 느낌이 좋아. 무슨 짓을 하더라도그 사람들 꼭 찾아내”라고 인철에 신신당부했다.  세라에겐 “넌 해준이랑 결혼하고 우리 유라까지 찾음 정말 바랄 게 없겠어”라고 말했다. 세라는 꼭 그렇게 될 거라고 될 거라며 애써 웃었다.  상황을 전달 받은 미연(최명길 분)은 나 형사를 매수하려고 했다. 미연은 “서은하가 반드시 날 찾아올 거야. 도와줄지 말지는 서은하한테 달렸겠지”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날 해준과 세라의 결혼식 날짜가 잡힌 가운데 유진은 작전은 서둘렀다. 이 사실을 모르는 세라는 “결혼날짜 잡으니까 실감이 나에요. 이런 기분 잘 모르죠?”라고 넌지시 말했다.  나아가 세라는 유진에게 폐소공포증이 있음을 알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 것으로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