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정글의법칙’ 공명, 김병만과 헤어지고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7.01.26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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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공명이 정글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27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정글 가족의 분리 생존이 펼쳐진다. 공명은 윤다훈과 우주소녀 성소와 함께 생존해야 하는 상황에 도래했다.



이 소식을 들은 공명은 “장난치나? 너무 힘들다”라며 현실을 부정했지만, 소용 없었다. 결국 분리 생존이 시작됐고, 공명은 집짓기와 사냥, 불 피우기 조차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했다.



공명은 불을 피우려다가 개미떼의 습격을 받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 몸서리 친 공명은 “진ᄍᆞ 이거 하나하나 하는 게 힘들다”고 절규했다.



해맑았던 공명이 넋 놓게 된 사연은 오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될 ‘정글의 법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