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김슬기-이연희-하지원-한채아 '한복은 특별한 날에만 입는 편견을 버려~'

기사입력 2017.01.29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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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 입기 불편하고 관리하기도 힘들어 특별한 날에만 입고 다시 장롱으로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하지만 요즘은 특별하지 않아도 궁궐 뿐만 아니라 번화가에서 한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편하게 즐기면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복을 입은 스타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 김슬기





김슬기 '시스루 저고리로 섹시미 챙기고~'



시상식에 한복을 입고 나온 김슬기는 정통 한복 대신 시스루 저고리를 선택하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그녀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김슬기 '한복입고 시상자로~'





김슬기 '깜찍한 매력에 반하겠네'



★ 이연희





이연희 '파스텔톤 컬러로 사랑스럽게~'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천상 도시 여자일 것 같은 이연희도 한복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연한 컬러의 저고리와 분홍빛 치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이연희 "저도 한복 잘 어울리죠?"





이연희 "뜨거운 시선이 느껴져요~"



★ 하지원





하지원 '접근 불가! 분위기 깡패'



금빛 치마가 잘 어울리는 하지원의 분위기! 마고자까지 갖춰 입으며 정통 한복의 미를 발산했다. 단아한 모습 뿐만 아니라 우아한 매력까지 두루 갖추며 분위기 퀸의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원 '마고자까지 챙겨입은 센스~'





하지원 "한복 입고 궁궐 나들이해요"



★ 한채아





한채아 '조선 최고의 미녀 등장!'



조선 최고의 미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한채아는 특별하게 꾸미지 않아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곱게 정리한 머리와 비녀까지 꽂아 귀부인을 연상시켰다.





한채아 '단아한 한복 패션'





한채아 '고운 한복 자태에 빛나는 미모'



사진 = TV리포트 DB



jinphoto@tvreport.co.kr

연예 임영웅 "'음악중심' 생각도 못했던 무대..아직도 흥분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MBC '쇼 음악중심' 출연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영웅은 5일 오전 New Era Project(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훌륭한 K-POP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이어 “제가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K-TROT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한 장르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음악팬들에게 K-TROT를 알릴 수 있도록 선배님, ‘미스터트롯’ 동료들과 함께 노력할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임영웅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무대 클립은 하루 만에 약 7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 12,000개가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이에 임영웅은 “만약 제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넘는다면 ‘이제 나만 믿어요’를 직캠 라이브로 만들겠다”고 100만 뷰 공약도 제시했다.‘이제 나만 믿어요’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우승자 특전곡으로, 조영수와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친 곡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