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트와이스, 오늘 뭐 입지?

기사입력 2017.01.27 1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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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트와이스 패션 어디까지 봤니?



명불허전 단연 대세 트와이스. 데뷔 1년 만에 각종 시상식을 싹쓸이하며 최고의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샤샤샤' '너무해' 등 중독되는 킬링파트 이외에도 대상을 받아야 마땅한 패션 역시 이목을 끌었다.



청순 혹은 섹시였던 걸그룹 사이에서 청량하고 스포티한 매력으로 홈런을 날린 소녀들의 패션을 모아봤다.



#무대의상
다채로운 색상, 패턴부터 치어리더를 보는 듯 한 점퍼와 핫팬츠까지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로 발랄한 건강미를 자랑했다.





트와이스 '데뷔부터 시선강탈'





트와이스 '치어리더 연상케하는 무대의상'





트와이스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하게'



#출근길
할로윈,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 속 코스프레 의상 등 시선을 사로잡는 유쾌한 패션으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트와이스 "사탕주세요"





트와이스 "루돌프 사슴코는~"





트와이스 '뮤비 속 캐릭터가 내 눈앞에'



#사복패션
무대 위에서의 발랄한 매력과 달리 공항, 시사회, 팬사인회 등의 사복패션은 코트나 스커트 등 분위기 넘치는 스타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트와이스 '코트만 입었을 뿐인데'





트와이스 '성숙미 물씬 공항패션'





트와이스 '무대와 다른 반전매력'



#시상식
무대 위에서 강조했던 컬러풀하고 스포티한 패션이 아닌 블랙, 화이트 등 단정한 색상과 격식있는 옷차림으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트와이스 '여성미 느껴지는 스타일'





트와이스 '블랙&화이트로 단정하게'





트와이스 '격식있는 블랙 원피스'



사진=TV리포트 DB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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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불청’ 조진수, 양수경과 듀엣 꿈 이뤘다... 김승진, ‘스잔’으로 떼창성공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조진수와 양수경의 꿈의 콜라보에서 김승진의 ‘스잔’ 무대까지. 1980년대를 달군 청춘스타들의 보이스에 ‘불청’이 환호와 떼창으로 물들었다.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조진수 김승진 양수경의 청춘 여행기가 공개됐다.식사 후 마당콘서트가 펼쳐진 가운데 조진수가 비장한 얼굴로 무대에 섰다. 이 자리에서 조진수는 “전부터 양수경과 같이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 계속 생각했다. 오늘 그걸 이루게 된 것 같다”며 양수경에 손을 내밀었다. 양수경은 이에 흔쾌히 응했다.이어 두 남녀는 ‘당신은 어디 있나요’를 노래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양수경의 감성 보이스에 조진수의 미성이 더해지면 기대 이상의 콜라보 무대가 완성됐다. 양수경은 원키로 노래를 소화한 조진수에 “정말 잘했다”며 칭찬을 보냈다. 청춘들도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김승진은 화려한 무대 의상을 차려 입고 등장해 ‘원조 오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히트곡 ‘스잔’에서 ‘유리창에 그린 안녕’까지, 그 시절 감성이 가득한 김승진의 무대에 청춘들은 환호했다. 특히나 이재영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웃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