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빛의일기’ 엇갈린 박혜수X양세종.. 어쩌나?

기사입력 2017.02.02 10: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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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윤예주의 개입으로 박혜수가 양세종이 엇갈렸다. 



2일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선 어린 사임당(박혜수)의 편지를 빼돌리는 휘음당(윤예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겸(양세종)을 짝사랑하는 휘음당의 공작으로 사임당의 편지는 이겸에게 닿지 않은 바다. 



약속장소에서 사임당은 기약 없이 이겸을 기다렸다. 그러나 나타난 이는 휘음당이었다. 예술혼을 공유하며 가까워지는 휘음당과 사임당의 모습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연예 ‘골목식당’ 마마무 문별X솔라, 청국장집 “호평”·지짐이집 “혹평” 왜?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정릉 아리랑 시장에 떴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마마무가 출연해 ‘미리투어’에 나섰다.  솔라는 청국장 마니아다. 정릉 청국장집 청국장의 맛에 “엄마가 해준 맛이다.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 요리는 청국장이 낯설다는 문별까지 사로잡은 것. 문별은 돼지고기 청국장에 푹 빠져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지켜보던 김성주는 “문별이 청국장의 맛을 알기 시작했다”며 웃었다. 그 말대로 문별은 청국장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이어 솔라와 문별은 정릉 지짐이집을 방문했다. 문별이 바로 전 마니아.  문별은 모듬전 주문 후 기대를 표하나 지짐이집 사장은 기름을 빼지 않고 전을 담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백종원은 “기름 웅덩이에서 바로 올리지 않았나. 저래선 기름만 먹게 된다”며 한숨을 쉬었다.  백종원의 우려대로 문별도 솔라도 기름이 많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나 문별은 “전을 먹으면서 이렇게 입술이 촉촉한 건 처음이다. 립밤을 바른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연예 “홀로서기→큰 결심”... ‘우다사’ 박은혜·김경란·박연수·박영선·호란의 용기 낸 도전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박은혜에서 김경란까지. ‘우다사’를 통해 언니들이 돌아왔다.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선 박은혜 김경란 박영선 박연수 호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들의 공통점은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는 것이다. 박은혜의 등장에 MC 신동엽은 큰 결심을 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박은혜는 “난 원래 아무렇지 않게 얘기를 한다. 이 방송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며 출연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굳이. 그런 고민을 했다”라고 걱정도 전했다.지아 지욱의 엄마 박연수도 함께했다. 박연수는 박잎선으로 활동하다 이혼 후 본명인 박연수로 돌아온 바. 박연수는 “이제부터라도 내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었다”며 홀로서기의 각오를 전했다.  이어 김경란이 등장한 가운데 MC 이규한은 “결혼 했었나?”라 놀라 물었다. 이에 김경란은 “괜히 나왔나보다. 그냥 모른 채로 있을 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호란과 박영선이 함께하며 ‘빨간 맛 동거’를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