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정우X강하늘, 이 눈빛 압도적…분위기 브라더스 [화보]

기사입력 2017.02.17 8:55 AM
‘재심’ 정우X강하늘, 이 눈빛 압도적…분위기 브라더스 [화보]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재심’ 정우와 강하늘이 분위기 브라더스로 변신했다.

17일 영화 ‘재심’(김태윤 감독) 측은 “영화의 주역 정우와 강하늘이 영화 주간지 ‘씨네21’ 커버&화보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정우와 강하늘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이 돋보인다. 화이트와 블랙 수트로 멋을 살린 의상과 함께 진심 열연을 엿볼 수 있는 눈빛까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재심’ 속 돈도 빽도 없지만, 인간미와 정의로움을 가지고 있는 변호사 준영 속 단단한 내면을 포착한 정우의 강렬한 모습과 10년의 세월을 잃어버린 청년 현우 강하늘의 호소력 짙은 눈빛을 담아낸 화보는 두 배우의 완벽한 시너지와 함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더 많은 화보는 ‘씨네21’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를 만나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씨네21